스카이라이프 의 약정제의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라이프 의 약정제의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석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2-06-02 02:39:46

본문

제가 2008년 1월에 스카이라이프를 설치후 지금까지 사용해왔는데요...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한데... 2008년 8월쯤... HD서비스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쭉... 써왔는데...
그때 기억으로는 분명 3년약정이었던거 같은데... 가입정보 보니 4년이 되어 있고...
현재 가입 약정에는 4년 약정이 있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hd서비스로 바꾸면서 약정기간이 그만큼 더 늘어난겁니다.
해지를 하고 싶어도 위약금때문에 해지도 못하고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었네요.
물론 제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지만요.
그리고.... 서비스가 좋지도 않습니다.
이전 설치 때문에 싸운 기억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4년 약정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일반적인 IPTV의 경우 약정기간이 무약정도 있고... 1년부터 다양한 년도의 약정이 있는데...
현재의 스카이라이프 약정기간만 보더라도....
소비자가 선택가능한건 3년 약정과 5년 약정 뿐입니다.
뭔가 소비자 입장에서 불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억도 무약정이나, 1년부터 다양하게 있는게 공평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올해 8월이면 약정기간 끝나서 바꿀수 있지만....
지금까지 이전설치 문제로 너무 잡음이 많았어서요.
좀전에 인터넷 하다가 IPTV로 바꿀까 하다가 찾아보다가 보니까...
다른 IPTV 들은 무약정이나 약정기간의 폭이 넓다는걸 알게 됐네요.
약정이라는 것은 결국 소비자와 기업간의 약속인데...
그 약속이 너무 기업에 일방적으로 만들어졌다면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약정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약정의 폭이 너무 없다면.. 결국 피해자는 소비자가 아닌가 싶네요.
꼭 그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데... 약정 기간이 너무 길고.... 그렇지만 어쩔수 없이 사용하는...
결국 핸드폰 약정제가.. 노예제도라 불리는 것처럼...
그런데 그 핸드폰 약정제보다 더 심한게 스카이라이프의 현재 약정제입니다.
아무튼, 되든 안되든 약정제 문제는 그냥 한번 얘기하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그냥 괜한 하소연 한번 해봤네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 중 사용하시는 약정이 필요이상으로 길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309 기타 삼쩜삼 장금란 2026-06-25
1527308 기타 moo휘트니스

처리중

환불관련
OOO 2026-06-25
15273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성 2026-06-25
1527306 유통 울진유통 2026-06-25
1527305 항공·여행 아고다 최영주 2026-06-25
1527304 서비스 구글의 게임 가십하버 권희정 2026-06-25
1527303 식음료 포항세계주류마켓 김경민 2026-06-25
1527302 유통 울진유통 최인호 2026-06-25
1527287 생활용품 라니부띠끄

처리중

환불거부
전신영 2026-06-25
1527286 기타 뷰티샵메이트 신림점 신지아 2026-06-25
1527285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1527284 통신 정저우 리빙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이명옥 2026-06-25
1527283 휴대전화 케이티엠모바일 이병직 2026-06-25
1527282 기타 템플스테이(한국불교문화사업단) 이은주 2026-06-25
1527281 서비스 CJ대한통운 신동옥 2026-06-25
1527280 유통 쿠팡 이병직 2026-06-25
1527278 식음료 프레시멘토 서영순 2026-06-25
1527277 생활용품 브라이튼몰 이승현 2026-06-25
1527276 생활용품 레고트 김보경 2026-06-25
1527275 생활용품 쿠팡/슬림마켓 박미현 2026-06-25
1527273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문향란 2026-06-25
1527272 금융 KB손해보험 김창현 2026-06-25
1527271 기타 수원 MBC뷰티아카데미 이예솔 2026-06-25
1527270 기타 휴도 임새미나 2026-06-25
1527269 유통 전립선 사군자 ㆍ휴온스

처리중

효능 없음
윤여권 2026-06-25
1527268 생활가전 중고나라 김대산 2026-06-25
1527267 기타 바디스타 휘트니스 용문가장점 김성경 2026-06-25
1527266 생활용품 더클라세움

처리중

제품변질
정경선 2026-06-25
1527263 기타 LIVE&FIOW 현길순 2026-06-25
1527255 서비스 맘으로 청소

처리중

퇴거청소
한아름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