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청소용 부직포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청소용 부직포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훈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12-06-20 15:35:2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웅진코웨이에서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4월경 코디분꼐서 정수기 필터교체 및 청소를 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그때 청소기 내부를 청소하는 부직포를 안에 넣어두고 가버려서
 
저희는 그것도 모른체 2달간 6월 중순까지 쓰레기가 떠있는 물을 마셨습니다.

웅진코웨이 본사에 클레임을 걸었는데 거기서 하는 말은 정신적인 피해를 더불어 6개월 렌탈비를

환불해 주겠다는 말만 합니다.

그리고 부직포는 인체에 무해하니 건강상에 이상이 있는 경우 보상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아무리 부직포가 무해하다고는 하나 그것은 새 부직포의 경우이고

청소할 때 사용한 부직포를 정수기에 넣어놓고 그것도 모른채 2달간이나 물을 마셨는데

소비자의 건강은 뒷전이고 렌탈비로 대충 무마하려 하는 웅진의 태도가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하루에 가장 많이 마시는 물에 청소용품을 넣어두고도 당당한 그들의 태도에 화가 나고 어의가 없어

고발을 합니다.

적어도 고객이 쓰레기물을 마셨다면 발벗고 나서서 고객의 건강검진을 먼저 알아봐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꼭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이용 중 청소 부직포가 정수기 안에서 확인이 되었다니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2026-06-09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6-09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2026-06-09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2026-06-09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2026-06-09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이지석 2026-06-09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임미화 2026-06-09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2026-06-09
1518753 생활용품 랑끄 이미지 2026-06-09
1518752 생활용품 솔리드옴므 태진오 2026-06-09
15187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옥 2026-06-09
15187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현준 2026-06-09
1518749 식음료 속초종합어시장신갈 김중근 2026-06-09
1518748 식음료 서락원

처리중

허위광고
손하영 2026-06-09
1518747 생활용품 회사명:곡정창준근 무역유한회사(pavo-buy.com) 박세선 2026-06-09
1518746 기타 티엠데코 쿠팡구매 김지수 2026-06-09
1518745 식음료 배떡장림다대점 박수미 2026-06-09
1518744 생활용품 (주)나음케어.플랫폼 쿠팡 권영옥 2026-06-09
1518743 유통 명인 강수영 2026-06-09
1518742 생활가전 웰싱 유영상 2026-06-09
1518739 기타 관절보궁 이혜순 2026-06-09
1518737 통신 KT 홍성대 2026-06-09
1518735 생활용품 폴햄 강지혜 2026-06-09
1518724 생활용품 한샘 김순섭 2026-06-09
151872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송혜경 2026-06-09
1518722 기타 폴렌느 전진덕 2026-06-09
1518721 유통 쿠팡 최도희 2026-06-09
1518720 기타 (주)이사대학, 사업자번호 597-81-03742 장현주 2026-06-09
1518719 생활가전 쿠팡/ 컴퓨존 강병덕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