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차량 네비게이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출차량 네비게이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희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12-06-28 11:40:55

본문

외국에서 기아차를 샀습니다. k7이 신형으로 나올때입니다. 경제적인 이유가 우선이겠지만 약간의 애국심도 있었겠죠. 어제 세관을 통해 반입을 했는데요, 네비게이션이 문제인겁니다. 소프트만 업그레이드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의 말씀: 네비자체를 고체를 해야 한다네요. 왜? 당연히 의문이 생기죠. 네비의 가격은 내장형이라 140만원이라는데 프로그램만 다운을 하면 될 것 같은데 기계를 왜 바꿔야 하는지 이해를 못해 알고 싶다고 하니 상담원은 1시간째 같은 말입니다. 이해를 못해서 좀 더 잘 알고 있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해도 전화번호를 알 수 없다는 답변만 있습니다. 기아라는 기업이 완벽합니까? 소비자와의 의견이 교환 되지 않고 의견을 수합하는 창구가 이렇게 답답해서 발전이 있을까요? 고가의 차를 팔면서 이미지 관리가, 사후 서비스관리가 잘 안되면서 애국심으로 국산차를 선호하라는 말이 될까요?
전 아직도 왜 비싼 네비를 교체를 해야 하는지 소프트 프로그램만 바꿀 수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구요. 소비자의 의견을 받아서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개선하는 기아의 모습 발전되는 기아의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국에서 구입하신 해당자동차를 국내에 반입을 하시면서 내장되어 있는 네비게이션의 소프트만 업그레이드하면 안되고 굳이 전부를 교체해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17 유통 인스타그램 바지구매 장은숙 2026-06-09
1518716 기타 한일금거래소 민정윤 2026-06-09
1518715 식음료 CJ제일제당

처리중

배달사고
최도희 2026-06-09
1518714 유통 쿠팡 장정규 2026-06-09
1518713 생활용품 바이탈플렌트

처리중

냄비 불량
이윤정 2026-06-09
1518712 서비스 CJ대한통운 안백현 2026-06-09
1518711 기타 제로바디 진승현 2026-06-09
1518704 기타 아이나비

처리중

제품불량
이민호 2026-06-09
1518703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회생파산

처리중

환불문의
정태진 2026-06-09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김민지 2026-06-09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2026-06-09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2026-06-09
1518694 통신 KT 김정근 2026-06-09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2026-06-09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2026-06-09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2026-06-09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김종민 2026-06-09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2026-06-09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2026-06-09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2026-06-09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2026-06-09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2026-06-09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