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약정이 끝난 고객에 할인행사를 하는것처럼 속여 기기변경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약정이 끝난 고객에 할인행사를 하는것처럼 속여 기기변경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석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07-20 15:33:35

본문

제가 2년의 약정이 끝나고 한달채 안되었을때

skt 114 고객상담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우수고객에게 기기변경을 할수 있는 할인행사 중이니

기기변경을 하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곤 타 대행사 대리점으로 연결을 해줘 전화로 문의를 했죠.

그리고 나서 기종선택과 가격문의를 해보니 놀랍더군요.

 우수고객 할인행사라는 말은 다 거짓이고, 노예계약이라는 약정기간이 끝난 고객에서 전화해서

 기기변경을 유도후 신규폰으로 바꾸게 만들어 약정을 들게 만드는 겁니다.

 처음엔 저도 우수고객 할인행사라고 해서 가격이 싸겠지 싶었는데요.

 일반 동네 집앞 이동통신사 대리점에가서 문의를 해보니 별반 가격차이가 없을뿐더러

 더 싸게 주는 집도 있더군요.

  skt 는 약정이 끝나 언제 번호이동을 할지모를 소비자를 붙잡기 위해 거짓된 할인행사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전화 받고 상담받아 본 후 곰곰이 생각해보니 기분이 굉장이 안좋더군요.

 

 skt 는 현재 할인율도 없는 "우수고객 기기변경 할인행사" 라는 거짓행사로

 핸드폰을 살때 할인혜택을 받기위해 어쩔수 없이 드는 약정(2~3년)기간을 연장시키기 위해

 소비자에게 전화해서  대행사 대리점을 연결시켜주고

 기기변경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처럼 "할인행사"였다면, 타 대리점보다 더 저렴한 가격이였다면 좋았겠지만

 가격도 차이 없는 거짓할인행사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7/9 전화드린 CRM센터의 (우량고객대상 기변 해피콜) 스트립트 확인시 " 우수고객님께 현재 좋은 혜택이 있어 연락을 드렸는데 ~" 라는 멘트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 "최신기종의 휴대폰을 시중보다 저렴한 특별한 가격으로 기기변경을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라는 멘트 사용하나 ,가격대는 기종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전담센터에서 다시 연락드려 상세안내를 드리겠다라고 안내되고 있으며, "지금 바로 결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안내받아보신후 결정하실수 있도록~ " 라는 멘트로 고객이 선택할수 있도록 권유 되어지는 것으로 확인. 7/20 제보자님께서는 최신기종 단말가격을 문의하셨으며 갤럭시S3와 같은 최신기종은 거의 지원금이 없다라고 안내되어진것으로 확인.
리텐션마케팅(Retention Marketing)의 일종으로 우량고객을 놓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가격적인 부분이 소비자의 needs와 맞지 않을경우 선택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구매가 강요되어 지지 않음을 주장. 우량고객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할 것이며, CRM센터의 스크립트 보완에 대하여서도 제고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