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을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을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근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7-27 00:27:00

본문

2007년경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4살경에 이혼을 하시고 전 성인이 될때까지 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다 2006년 11월 부터 07년 2월까지 약 3개월간 어머님 댁에서 지내게 되었고, 대학 진학을 위해 다시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머니 집에 두고 온 신분증과 통장, 인감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저는 신분증을 다시 가지고 올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아 분실신고를 하고 다시 재발급 받아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제 명의로 2007년경 6대 가량의 청호나이스 공기 청정기, 비데, 정수기가 가입이 되어 있었습니다. 2010년 경에는 인천케이블 티비도 가입이 되어 있더군요. 제가 가입을 한것도 아니고, 계약서에 싸인을 한것도 아니고, 가입의사를 뭍는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전부터 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법적 조치가 이뤄질거라는 문서상의 통보를 받았습니다. 금액을 확인해보니 청호나이스는 약560만원 정도의 채무가 있고 인천케이블엔 약25만원 가량의 채무가 있다고 합니다. 2008년에는 그 신분증으로 핸드폰을 3대나 개통을 하셨다가 제 핸드폰으로 연락이 오는 바람에 제가 명의도용으로 신고를 했는데 경찰이 그러더군요 가족간에는 신고가 불가능 하고, 기업대 개인은 소송을 걸어도 개인이 패할 확률이 더 많으니까 이번일은 없었던걸로 하라면서 끊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잠시나마 개통중에 사용했던 요금도 아직 미납금으로 남아 있구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억울하고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저에겐 너무 벅찬 빛입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명의도용이 되어 채권추심까지 당하시게 되셨다니 무척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명의도용은 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각종 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관련회사를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2026-06-10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2026-06-10
1519377 건설 한남더힐 최민채 2026-06-10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2026-06-10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김영선 2026-06-10
1519372 금융 CRYPTO& RITZ 최민채 2026-06-10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2026-06-10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2026-06-10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2026-06-10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김수강 2026-06-10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2026-06-10
1519365 건설 우방건설 성호에쓰씨 이설민 2026-06-10
1519364 통신 Pding 백승헌 2026-06-10
1519357 서비스 (주)GS네트웍스 임대엽 2026-06-10
1519356 기타 모두의 주차장 김수지 2026-06-10
1519355 통신 스테나 이세진 2026-06-10
1519354 유통 kylinvms

처리중

허위광고
조미영 2026-06-10
1519352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2026-06-10
1519350 생활용품 에이블메디스킨서현점

처리중

환불
김주형 2026-06-10
1519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양수 2026-06-10
1519345 서비스 SSUM썸 이용훈 2026-06-10
1519343 서비스 CJ대한통운 안재권 2026-06-10
151934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원삼 2026-06-10
1519339 기타 샵버스 이세온 2026-06-10
1519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336 유통 쿠팡 홍우태 2026-06-10
1519335 기타 iDrama: 영화&tv 스트리밍 앱 김인우 2026-06-10
1519334 서비스 NC소프트 김혜정 2026-06-10
15193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