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로 유아이불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로 유아이불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희배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09-13 12:36:19

본문

그제 오픈마켓에서 아기이불을 구매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비소식이 있어, 아기세탁기에 이불을 세탁하였습니다.아기가 쓸 이불이니 당연히 세탁후 사용해야겠죠...
세탁후, 여기저기 실밥이 있어 살피는 도중, 하자를 발견하였습니다.
구멍이 나있던겁니다. 그래서 쇼핑몰에 전화를 걸어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세탁을 했기때문에 안된다하네요~
AS라도 되는지 사진을 찍어보내달라해서 보냈더니 안된다네요~세탁시 생긴 구멍일수도 있대요~말이 됩니까?세탁시 구멍이 나는 이불이라면 그런 상품을 어떻게 판매를 한단말입니까? 그럼 세탁도 하지않고 사용하란말입니까? 판매자측의 불성의한 태도에 더 분노합니다. 저도 귀찮아서 그냥쓸까 했지만, 일단 아기가 덮을이불이고, 세탁할때마다 구멍난 이불이 계속 헤지게되어 오래쓰지못하겠구나 싶어 교환하려했는데 무조건 이도저도 못해주겠다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아기이불 구입후 세탁하시고 구멍난걸 확인하셔서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세탁했기 때문에 불가하다는 입장만 고수하고 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마음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