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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천리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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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미성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2-10-13 1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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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쯤 전에 인터넷에서 삼천리 자전거를 구매했습니다
구매당시에는 가까운 대리점에서 조립해준다고 해서 구매하였지만
제품이 도착해서 가까운 대리점으로 가니 대리점(울산 방어진점)에서는
"저희대리점은 인터넷으로 구매한 제품은 수리안해줍니다"라며 짜증스럽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차를타고 10분~15분 거리에 있는 다른 대리점으로 가서 조립을 하고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달쯤 후인 어제 자전거 앞바퀴가 펑크가 나서 힘들게  어린아기를 엎고
가까운 대리점을 찾으니 오늘도 그렇게 말합니다
"어디서 사셨어요?"
"이거 인터넷에서 산것 같은데 산곳에 가서 수리하세요"
이렇게 말합니다
그 대리점(울산 방어진점)에서 산 제품이 아니면 수리를 안해주겠다는 듯이
고객에게 되려 따집니다
이럴꺼면 대리점은 왜 존재합니까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있는 대리점이 오히려 고객에게 너무 불친절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자전거판매점에 저전거 바퀴바람을 넣으려하셨는데 업체에서 자신들 매장에서 구입한 자전거가 아닌이유로 불친절하게 응대하여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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