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 플러스 해지 강제로 안시켜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 플러스 해지 강제로 안시켜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진
  • 조회수 : 757회
  • 작성일 : 12-10-22 11:24:59

본문

저희가 엘지 유플러스 인테넷 티비 전화 쓴지도 거의 1년이 다되어갑니다..

핸드폰 구입하면서 같이 바꾸게 된건데....

지난 8월말 이사를 하게 되면서...저희가 TV셋탑박스를 안방과 거실에 두개를 쓰고있었는데..

설치 이전 전화 하면서도 아무 얘기 안하시다가 이사하고나서 설치 해주시러 오신 기사분이..

여기 지역은 셋탑박스가 2개가 설치가 안된다고..상담원에게 전화 못들으셨냐고...

하시기에..금시 초문이라고...그럼 티비한대는 못보는거냐고 하니..그럴거라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끊었던 유선을 다시 연결하는 바람에 설치비 4만원에..매달 내는 요금까지 2배로 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왜 미리 얘길 안해주었냐고 물으니 죄송하다고..

이 한마디뿐...별다른 대처없고...

그래서 저는 해지 시켜달라고...2배로 돈들빠에야,,해지를 다 시키고 유선방송으로 다 연결해서 묶어버리는게

낫겠다싶어서 해지시켜 달라했더니...

해지시키면 위약금을 내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잘못으로 해지시키는 것이 아닌데 왜 위약금을 내야하냐고

물었더니..죄송하다는 말뿐...

그래서 위약금을 못내겠다 했더니...그럼..유선비 설치비용이랑 유선비에 대해서

7만원 정도 지원해 주시겠다고 하시면서...쪼금만 더 써보라고 사정사정하셔서

그날은 알았다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뒤로...7만원은 커녕...연락도 안되고..깜깜무소식..

그래서 또 고객센터 전화해서 전에 통화했던분 연결해 달라하니 알았다고 하고서는 또 깜깜 무소식....

그리고도...한개만 쓸수 있다고 했던 셋탑박스문제도..구형 기계라 리모컨이 잘 안먹혀서 신형으로 바꿔달라

요구했더니..알겠다고 하시면서..한달에 2천원인지가 더 부가될꺼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설치했는데..

설치하러 기사님 오신날...설치비 얘기를 하시는거임..그래서 설치비 얘긴 못들었다고 하니..

전화해보라고 해서 전화 다시하고는..설치비 얘긴안하셧는데..

왜 내라고 하시냐고 물었더니..죄송하다고..말씀 못드렸다고..하시면서...

그럼 그건 빼드린다고..ㅡㅡㅋ

이건 뭐 자기네들이 얘기안하면  빼준다고하고..애기했다고 하면..악착같이

받아내려하고...상담원말이 곧 법인가?

소비자 입장으로서는 듣지도 못한애기 돈내라하면 기분나쁜건 사실인데...

기분 생각하지도 않고는 그럼 빼드릴께요..한마디에 ...빈정은 빈정데로 상하고...

대기업 엘지에서...고객센터 관리를 어뜩해 하길래....

마지막으로 제입장은...

소비자가 잘못하지도 않앗는데...위약금을 받아낸다는건 말도안될뿐더러..

자기네가 설치 못하는 지역이니..당연히 해지시켜달라하면 해줘야하는거 안니가 싶습니다.

그리고는 7만원 지원도 말만 그렇게 해놓고..요금은 요금데로 빠져나가고...

제가 또 전화해서 난리 안치면..그냥 그렇게 묻치는거니...

이건쫌 아니지않나 싶네요...

전화할때마다 다른상담원이 받아서..햇던애기 10번은 더 했던것같고...

통화연결은 연결데로 어렵고....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0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504 통신 현대홈쇼핑 강미경 2026-06-26
1527503 통신 LG헬로비전 전해근 2026-06-26
1527502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지 2026-06-26
1527497 생활용품 리지랄닷컴 김혜미 2026-06-26
1527476 식음료 수짱푸드. 황금마차 노진주 2026-06-26
1527475 금융 롯데카드 최성영 2026-06-26
1527465 기타 아고다 코리아 양정모 2026-06-26
152745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매실
김연정 2026-06-26
152742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기흥 2026-06-26
1527419 휴대전화 KT 부산역 초량점 엘 컴퍼니 김창호 2026-06-26
15274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417 기타 클립에듀 허정윤 2026-06-26
1527416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병호 2026-06-26
1527415 유통 쿠팡 정선아 2026-06-26
1527414 생활용품 다우닝 최수인 2026-06-26
1527412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민준 2026-06-26
1527411 유통 shinsegaestore 김지윤 2026-06-26
1527410 기타 손빛채 네일 김소영 2026-06-26
152740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명원 2026-06-26
1527408 기타 주식회사 케이더블유북스 신다희 2026-06-26
1527407 생활용품 마켓비

처리중

배송관련
김보람 2026-06-26
152740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5
1527404 자동차 스카니아 코리아 윤정민 2026-06-25
1527402 기타 중고나라 한승흔 2026-06-25
1527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전세진 2026-06-25
1527398 기타 강남맛집 박경실 2026-06-25
1527395 식음료 BHC 이현선 2026-06-25
1527391 생활가전 미닉스 이은진 2026-06-25
1527390 유통 솔표 블루맥스 강권창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