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 코묻은 돈을 집어 삼키는 Sk텔레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민의 코묻은 돈을 집어 삼키는 Sk텔레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희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2-10-24 16:05:27

본문

저는 1월달에 LG옵티머스 3D를 sk텔레콤에서 공짜폰이라 해서 54요금제 쓰는 조건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몇 개월 사용한 후 휴대폰을 떨어뜨려 망가졌습니다.  중고폰을 알아보던 차에 SK텔레콤에서 기존 번호를 2달 더 유지를 하면서 임시 번호를 개통후 기존 번호를 연결서비스로 하고, 베가레이스 핸드폰으로 새로이 휴대폰을 개설하라고 하더군요. 기존 휴대폰을 2달 더 유지하고 새롭게 하나를 더 개통하면 3개월후 위약금(약500,000원)을 대납해 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제가 새로이 개통한 휴대폰을 얼마후에  잊어버려 며칠동안 분실신고를 하였습니다. 저에게 분실정지를 하면 안된다구 어떠한 고지도 없었는데 지금와서 제가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위약금을 대납해 줄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소비자 입장에서 스마트폰을 잊어버렸는데 어느 누가 분실정지를 하지 않겠습니까? 분실정지를 하지않으면 저에게 엄청난 피해가 올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것을 알고 있으면서 분실정지를 안하는 바보가 있을까요? 제가 억울한 것은 SK텔레콤에서 저에게 고지를 해야하는데 고지를 하지 않았고, 제가 SK텔레콤에서 2개의 휴대폰을 아직까지 유지하면서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며칠의 분실정지를 이유로 해지금 대납을 하지 않겠다구 해서 너무 속상합니다.

저는 지금 새로 개통한 배가레이서의 휴대폰 요금을 54요금제로 사용하고 있고,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의 요금을 내면서 처음에 공짜폰이라구 해놓구선 휴대폰 기기값을 579,600원을 할부로 내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새로 개통한 배가레이서의 휴대폰 기기값도 출고가 799,700원을 내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개통한 스마트폰(1월)에 LG옵티머스 가격은 3~40만원이면 살 수 있는 구폰이었고, 새로 개통한 배가레이스도 (8월) 그 당시 3~40만원에 기본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저는 공짜폰이라구 해서 54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기존의 휴대폰 위약금을 대납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계약서를 살펴보니 터무니없는 기기값을 적어 놓았더군요.

LG옵티머스 가격은 579,600원 36개월 할부로, 그리고 새로 개통한 배가레이서는 출고가 799,700원 30개월 할부로 적혀 있더군요. 기존의 휴대폰 위약금을 대납해 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서민이 두 개의 휴대폰 기기값을 고스란히 떠안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휴대폰을 해지하려고 하니 약500,000원의 기기값을 제가 16,100원씩 30개월을 내야하더군요. 손실금이 너무 커서 두 개의 휴대폰 중 손실이 더 적은 것을 사용하기 위해 새로 개통한 배가레이서를 해지하려고 보니 기기값을 출고가 799,700으로 적어 놓았더군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 개통할 때는 공짜폰이라고 해놓구선, 위약금 대납 조건도 무시하고 휴대폰 기기값을 터무니없이 높게 측정해서 해약할 때는 소비자가 할부로 내게끔 꼼수를 부렸더군요.

Sk텔레콤은 소비자를 공짜폰이라고 현혹시켜 또 하나의 휴대폰을 개설하게 한 후, 기존의 휴대폰 위약금을 대납도 안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휴대폰 기기값을 터무니없이 측정해(유행이 지나고 새로운 기기가 나오면 구폰이 되어 휴대폰 값이 뚝 떨어지는데 처음 출고가로 계약서에 작성)그 기기값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선량한 서민에게 꼼수를 부려 서민의 코묻은 돈을 집어 삼키고 있습니다. 제가 베가레이서 개통시 그 휴대폰은 기기값 3~40만원에 기본 요금제로 사용할 수 있는 조건들었습니다. 그런데 출고가 799,700원을 할부금으로 내도록 꼼수 부리고, 사실은 위약금 대납해 준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베가레이서의 금액에 그 대납금이 포함 되어 있더군요. 그 대납금을 포함시켜 소비자에게 전가시킨 것도 모자라, 대납을 안 해 줄 뿐만 아니라, 기존 휴대폰 해지금 약500,000(기기값)을 제가 내도록 이중삼중으로 서민의 돈을 갈취하는 악덕 기업입니다.

부디 Sk텔레콤은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의 계약을 제가 부당한 손실을 보지 않도록 해지해 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42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윤희 2026-06-15
1521741 기타 헬스보이짐 평택역점 권허준 2026-06-15
1521740 기타 유유헬스케어 / 천년관절엔오 김은지 2026-06-15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2026-06-15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2026-06-15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2026-06-15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2026-06-15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2026-06-15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2026-06-15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2026-06-15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2026-06-15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2026-06-15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2026-06-15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2026-06-15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2026-06-15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이희경 2026-06-1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2026-06-15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2026-06-15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2026-06-15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2026-06-15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2026-06-15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2026-06-15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