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섭취 후 배탈, 설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롯데삼강 파스퇴르 ] 우유 섭취 후 배탈, 설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관
  • 조회수 : 504회
  • 작성일 : 12-12-23 20:10:55

본문

12월 19일(수) 홈플러스 중동점에서 파스퇴르우유(1.8L)를 구매하였습니다. 할인을 하고 있었고 유통기한은 28일까지 입니다.  21일 처와 아이는 우유 섭취 후 메슥꺼림과 두통을 느꼈으나 우유를 의심하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21일 늦은밤 출장에서 돌아왔고 22일(일) 아침 식구들과 토스트와 우유를 나눠마시고는 12시경부터 뱃속에 부글거림과 설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는 두통이 심했고 저는 열이 나지는 않았지만 감기 몸살때처럼 복부를 비롯한 몸이 욱신거림을 느꼈습니다. 가족과 같이 먹은 것은 아침으로 먹은 구운 토스트와 우유뿐입니다. 저희는 평소에 우유를 많이 먹는편이며 후에 얘기를 들어보니 아이도 전날 저녁도 안먹고 배고프단 얘기도 없이 방구를 계속 뀌었다 얘기를 하네요. 파스퇴르 고객센터 쪽에는 주말이라 전화도 받지 않고 홈플러스에서는 유제품 담당이 전화를 할 것이라 하더니 연락이 없네요. 병원진료를 받았으나 처만 약을 복용하고 저는 낫겠지 하고 있으나 몸상태가 영 개운해지지 않네요. 제조상의 문제라면 저 같은 소비자가 더 있을 것 같은데요. 저온살균 우유의 특성상 큰 문제가 될 수도 있겠죠. 이럴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