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상실한 대한 통운 답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개념 상실한 대한 통운 답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복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2-12-27 19:46:04

본문

12월18일 사건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 올렸으며(아래에 있습니다.), 대한 통운에 전화가 안되어 온라인 상담으로 글 올렸습니다. 그러나 열흘이 지난 후 제게 온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화 한 통 온 것도 아니고 멜 보내고 답변이라고 온 것을 보니 참 가관입니다.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네요. 빠른 해결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대한통운 택배 고객지원 센터 입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메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저희 고객 센터로 문의해 주신 사항에 대한 답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메일 접수건의 증가와 일시적 전산 장애로 인해 바로 답변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아직 처리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시 한번 메일 접수 부탁 드립니다
현재 메일상담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는 대한통운이 되겠습니다.


======================================================

금요일(12/14) 물건이 배달됐어요. 현관문앞에 놓고 가라 말하고 잠시후 현관문 열어 확인해보니 사과박스가 배송됐는데 집주소는 맞는데 수령자 이름이 아니더군요. 저희 물건이 아니라 가져가시겠지 하고 그냥 현관앞에 놓아 두었습니다. 신경안쓰고 있던 중 물건이 없기에 가져가셨나보다 했죠. 잘못 배송 된거니까요. 그런데 오늘(12/18) 6시 35분경 택배 기사 오더니 큰소리치고 "날강도 같은 년, 재수없는 년, 이 아파트는 강도같은 년들만 사냐?, 더러운 년 잘 먹고 잘 살아라." 이라고 욕하네요. 제 물건도 아닌것을 제가 보관해야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오배송인것을 저한테 욕하며 큰소리치는 것은 이해가 안되고 열이 받습니다. 제가 물건 보관하는 사람입니까? 택배기사의 잘못을 제가 왜 욕을 먹고 도둑년 취급을 당해야 하는가요? 지금 온몸이 다 떨려옵니다. 기가막히고 명예회손죄로 고소하고 싶습니다. 대한 통운에서는 택배기사 잘못으로 오배송 되며 고객에게 욕하고 큰소리치라고 교육하셨나요? 머리가 멍하네요. 어떠한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큰소리치고 욕하고 간 사람이 저한테 오는 택배는 잘 전달할까요? 요즘 길가다가 욕한마디해도 경찰서에 고소하는 세상입니다. 근데 잘못온 물건 보관하기 않았다고 날 강도같은 년, 이 아파트는 강도같은 년들만 사냐! 재수없는 년.  더러운 년 잘 먹고 잘 살아라. 이런말 들었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멍한 상태이며 온 몸이 떨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47 항공·여행 트립닷 나요안 2026-06-15
1521944 기타 의류- 라이브방송 "오드리겸" 표연정 2026-06-15
1521941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940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영한 2026-06-15
1521939 유통 모우(mou) (에이블리 오픈마켓에서 구매) 박희진 2026-06-15
1521938 식음료 휄씨웰푸드. 토스쇼핑을 통해 구입 이기문 2026-06-15
1521937 통신 KT 정칠 2026-06-15
1521935 항공·여행 아고다 유효정 2026-06-15
1521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932 생활용품 바크 김지은 2026-06-15
1521931 생활용품 오데뜨 홈패션(사업자등록번호 : 2172512034) 정혜진 2026-06-15
1521930 기타 비몬스토어 박형진 2026-06-15
1521929 항공·여행 당근마켓 이은호 2026-06-15
1521928 기타 24시컴퓨터수리 정영주 2026-06-15
1521926 항공·여행 아고다 정수니 2026-06-15
1521925 생활용품 바디프랜드 강경순 2026-06-15
1521924 통신 KT 정복덕 2026-06-15
1521922 유통 쿠팡(주)미리네티씨 하정희 2026-06-15
1521921 생활가전 쿠쿠전자 현명한 2026-06-15
1521920 생활용품 웰덱스 박백화 2026-06-15
1521919 기타 투어세상 차지혜 2026-06-15
1521918 기타 온야드 성수점 장선화 2026-06-15
1521917 기타 쿠팡

처리중

해외직구
이민섭 2026-06-15
1521915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15
1521914 기타 라본헤어부산점 이수연 2026-06-15
1521913 기타 유바이브헤어 남포점 이도언 2026-06-15
1521912 생활가전 다이슨에어랩 ns홈쇼핑 박영일 2026-06-15
1521910 서비스 코리아승무원학원 강남점 김채영 2026-06-15
1521909 서비스 스피킹맥스 최윤진 2026-06-15
1521906 기타 미즈미스 백수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