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를 강제로 투입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유업 ] 우유를 강제로 투입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3-07-15 10:30:17

본문

3년 동안  어머니께서 남양 우유를 배달 주문을 하여 드셨습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우유 투입을 <br>
2013년 7월 부터 중지 해 달라며 대리점 측에 요구를 했더니 위약금을 얘기하며 강제로 투입하고 있습니다.<br>
남양유업 직영 대리점에 전화를 했더니 지역 대리점 과의 문제라며 문제 해결을 회피합니다.<br>
배달중지 요구 사항을 서로 떠 넘기며 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br>
약정 기간을 두고 배달 주문 한적도 없습니다. 남양유업과 지역대리점의 일방적인 행동을 고발합니다<br>
<br>
지역 대리점(010-****-****)<br>
성남대리점(직영)(031-702-018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있으며 계약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58 유통 온오프가전견적몰 (쿠팡 중개) 2026-06-02
1515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요슬 2026-06-02
1515654 기타 아쿠아캐슬 승명석 2026-06-02
1515653 자동차 혼다

처리중

엔진오일
성형근 2026-06-02
1515652 유통 쿠팡+판매업체 (베리탑) 유옥연 2026-06-02
1515651 생활용품 바이탈플랜트 이윤정 2026-06-02
151565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유수은 2026-06-02
1515649 생활용품 공간녹백 박민지 2026-06-02
1515648 기타 (주)키워드 정주영 2026-06-02
1515647 기타 일신조각 남중택 2026-06-02
1515645 자동차 kb차차차 조성용 2026-06-02
151564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운석 2026-06-02
1515639 유통 쿠팡(주) 조성호 2026-06-02
1515635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폰 반납건
이하영 2026-06-02
1515632 기타 애보트 (리브레 프리스타일)

처리중

불량
구보미 2026-06-02
1515631 생활용품 나이키 황유미 2026-06-02
1515629 유통 크림 (KREAM) 김태광 2026-06-02
1515628 기타 (주)케이비원 서울지점 소병환 2026-06-02
1515627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26 기타 올바른청소 이정화 2026-06-02
151562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에어컨
이권우 2026-06-02
1515622 생활가전 보다나 이수영 2026-06-02
15156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대정 2026-06-02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2026-06-02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2026-06-02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2026-06-02
1515609 기타 감탄브라 이정희 2026-06-02
1515607 기타 드레가 코리아 김주호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