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음식물처리기 계약만료후 기존 설치전 복구가 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쿠쿠 음식물처리기 계약만료후 기존 설치전 복구가 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진
  • 조회수 : 415회
  • 작성일 : 26-05-05 12:11:23

본문

4월 11일 음식물처리기 계약 만료로 인하여 고객센터와 연락후 잔금 카드결재후 철거 및 수거요청하였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두번의 고객센터 연락 후 기사님이 방문해주셨으나 제품 전문성이 없으신지 제품 분리후 전달해달라고 하시고 안된다고 하니 오셔서 전원을 몇번 껐다 켰다 하시더니 저희 싱크대를 새로 교체했냐 아니라고 하니 왜이리 깨끗하냐면서 괜한 트집을 잡고 못하신다고 그냥 가셨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다시 연락했으나 어떠한 답도 없고 쿠쿠홈시스 1:1 답변으로 글을 남겼더니 4월 18일 토요일 금일 통화가 되지 않는다면서 우선 문자로 전한다면서 저희집 싱크볼 오배배수관이 없어 오버배수관이 설치가 불가능하다면서 쿠쿠 본사에 요청을 해놓은 상태라며 4월 20일 본사에 다시한번 확인후 연락 준다고 했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4월 21일 화요일 쿠쿠홈시스 1:1 문의글에 다시한번 글을 남겼는데 고객센터에서 다시한번 오버배수관 이야기를 하시면서 확인후 연락준다고 하시고 아무런 연락도 없고 수거도 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품은 조금의 음식물만 있어도 물빠짐이 안되어 사용 못하고 음식물은 따로 소반을 놓아 모아놓고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넣어 처리하고 있어 불편함이 있어 계약 만료일까지 기다렸던건데 이렇게 원래 복구가 힘들었으면 5년동안 참고 렌탈금액 써가면서 기다리지 않았을것입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계약할때는 그렇게 연락이 편하면서 계약 만료후 원래 복구를 요청하는데 연락도 없고 무책임함에 소비자만 답답하고 시간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전화올까 기다리고 언제 방문할지 몰라 약속도 잡지 못해 집에만 있는 상황이고요. 제발 하루빨리 이 생활이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79 기타 삼우하우징 김성찬 2026-04-30
1506875 생활가전 블루벤트 무무 한슬기 2026-04-30
1506874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3 식음료 (주)대현에벤에셀 강희제 2026-04-30
1506872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As거부
권정협 2026-04-30
1506871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0 자동차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69 기타 히어닷컴 코리아

처리중

구매취소
김현숙 2026-04-30
1506868 생활용품 테키라 이유진 2026-04-30
1506866 기타 식물

처리중

가짜 씨앗
이시행 2026-04-30
1506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송희 2026-04-30
1506860 통신 스피츠모바일 kt알뜰폰 오문환 2026-04-30
1506858 유통 NC백화점 강서점 박용배 2026-04-30
1506857 기타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55 기타 젤리캐스팅 김선미 2026-04-30
1506854 생활가전 (주)하츠 김동균 2026-04-30
1506853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노영웅 2026-04-30
1506849 서비스 온라인 OTT서비스 업체 JBOX 대원방송(주) 노건우 2026-04-30
1506845 생활가전 약손명가 이유나 2026-04-30
1506844 생활용품 캉카스 중고 백화점 이은숙 2026-04-30
1506842 유통 내집스캔 민선휘 2026-04-30
1506839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고광민 2026-04-30
150683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민 2026-04-30
1506837 생활가전 현대큐밍 서월순 2026-04-30
15068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종국 2026-04-30
1506835 자동차 엠플러스A 삼흥모터스 박보철 2026-04-30
1506833 자동차 자동차 매매 단지 원진희 2026-04-30
150683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용현 2026-04-30
1506829 통신 남인천방송 이명학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