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신발 산지 며칠만에 떨어진것도 속상한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신발 산지 며칠만에 떨어진것도 속상한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신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07-23 11:17:05

본문

나이키 매장에서 아이 농구화를 122,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신은지 2주밖에 되지않아 신고벗는 발목부분에 천이 헤어져서 속이 드러나더라구요. 그래서 매장을 다시 찾아 수선을 맡겼더니 보름이 지나서 수선이 끝났다며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물은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집에서 수선을 해도 그보다는 낫겠더군요.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발목부분의 천은 무늬가 있는 밝은 노란색천인데 헤어진 부분만 남색 융과 비슷한 천을 기워 보냈더라구요. AS센터에 항의 했더니 그쪽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수선이었다고 하네요. 환불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동일 상품이 현재 시판중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다른 피해받는 소비자가 생겨 나지 않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운동화의 하자로 수선받으셨는데 엉망으로 수선되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상 보상 순위 1)수선 2)교환 3)환급임을 참고해야 합니다. 판매인이 수리 당시 훼손한 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부위가 수리/수선이 가능하다면 교환을 요구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동 부위에 대한 수선을 의뢰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수선 후 부위의 품질에 대해서는 심의기관에 의뢰하여 심의를 받은 후 결과 유무에 따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161 식음료 (주)완벽한인생 김나은 2026-05-17
1511160 생활용품 테무 박보경 2026-05-17
1511159 식음료 라와마라탕 장위점 김이정 2026-05-17
15111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월곶 2026-05-17
1511156 생활용품 LF 곽은진 2026-05-17
1511151 유통 쿠팡 김도아 2026-05-17
1511138 금융 삼쩜삼 이은영 2026-05-17
1511135 식음료 오뚜기 유한나 2026-05-17
1511134 금융 삼쩜삼 이은영 2026-05-17
1511129 유통 NS홈쇼핑 정영아 2026-05-17
1511123 기타 쿠팡 박민섭 2026-05-17
15111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유지혜 2026-05-17
1511103 기타 주류 음료 고유희 2026-05-17
1511102 기타 웨딩업계 선혜정 2026-05-17
1511101 기타 BB수선실 문혜연 2026-05-17
1511100 건설 한성만물상사 전경철 2026-05-17
1511097 통신 부산 동남방송(sk브로드밴드 케이블) 석보규 2026-05-16
1511096 기타 웰247 강연희 2026-05-16
1511095 생활용품 드레스북 이영선 2026-05-16
1511092 기타 웰247

처리중

환불불응
강연희 2026-05-16
1511091 기타 윙크학습지 백미화 2026-05-16
1511090 기타 Tenorshare 강명구 2026-05-16
1511075 식음료 쿠우쿠우 박광일 2026-05-16
15110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6
151106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5-16
1511063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일양로지스 전성은 2026-05-16
1511060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일양로지스

처리중

배송불만
전성은 2026-05-16
1511059 통신 유튜브 홍성두 2026-05-16
1511058 기타 리안헤어 배곧로데오점 김명주 2026-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