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필라테스 ] 업주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여진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25-06-20 15:06:07

본문

12월 17일 기준으로 회원권 결제를 함.
3월 2일 환불 요청을 함.
원내 규칙으로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하자, 본인은 법을 내세우며 환불 요청을 요구했지만, 말이 통하질 않자 소비자원센터에 신고함. 약 2-3달 뒤 환불 의사를 밝히자, 본인은 6월 19일에 방문하여 카드 승인 취소를 요구함. 이때 본인의 승인 취소 리스트가 누락 되었다며 약 40분을 기다리게 함.(만일 원내 cctv 기록을 보게 된다면 있을 거임.) 기다린 후 환불을 받고자하였지만, 원장이라는 사람이 안 된다다며 본인들이 직접 알아봐서 다시 방문하라고 함. 즉 본인들은 다음날 6월 20일에 카드사에 연락해보고 가맹점 측이 직접 연락을 해야지만 취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연락을 줌. 이 과정에서 가맹점 측은 빈정 상한 투로 말을 하며 소비자를 깎아내리는 듯한 말투로 소비자를 대함. 또한 환불 과정을 가르쳐준 소비자에게 “본인이 받고 싶으면 본인이 해야지”라는 투로 말을 함. 말다툼 과정이 있었으며 가맹점 측은 계속해서 비아냥 거림.
또한, 거짓맛을 하였을을 밝힘. 가맹점 측에 직원이 없다 하였지만, 본인이 전화해 본 결과, 계속 통화 중이라고 뜸.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였을 뿐만 아니라, 행여나 전화기를 일부로 통화 중인 상태를 만들었다면 이는 근무태만에 해당 됨.)
단순말다툼이면 이해가 가지만, 법을 어기면서까지 환불을 거부했던 측이 비아냥 거리는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으며, 사과 한마디 없이 소비자를 몰아가는 행동을 신고함.
또한, 계속해서 특종 업종인 필라테스 관계자들이 이런 식으로 횡포를 부리는 거를 신고하는 거임.


또한, 이것은 소비자원센터에 협조가 필요하겠지만, 본인을 담당한 직원 또한 가맹점 측이 대화가 안 통한다며, 법적 싸움까지 생각해보셔야겠다며 본인과 통화할 때 말했던 사실이 있음.


*사진 중 2개의 사진은 카톡 대화 내용에 해당하며
날짜 기준 3월 2일에 해당하는 사진은 환불과정 중인 대화를 보여주는 것이며, 6월 20일에 해당하는 사진은 비아냥 거리는 태도가 있었다는 대화 내용임.
3번째 사진은 본인이 계속해서 전화를 시도했던 기록이며, 4번째 사진은 통화 중이라 뜬다는 사실을 영상 증거로 확보하고자 찍은 거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519 기타 아라점핑 차미희 2025-07-11
143251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11
1432517 통신 LGU+ 김형제 2025-07-11
1432516 기타 111퍼센트 김형제 2025-07-11
1432498 기타 커넥티드 홍문기 2025-07-11
1432497 생활용품 감탄브라 송지은 2025-07-10
1432483 기타 다이어트 업체 그란덱스

처리중

환불
김종순 2025-07-10
143248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윤녀 2025-07-10
14324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손유림 2025-07-10
1432475 항공·여행 아고다 방휘성 2025-07-10
1432470 유통 MS2PLUS 장준희 2025-07-10
1432469 기타 카카오 T 이영환 2025-07-10
1432468 유통 쿠팡 손종열 2025-07-10
1432467 유통 네이버쇼핑 이창균 2025-07-10
1432466 기타 현대정육점 이렇게 2025-07-10
1432465 기타 쿠팡 연지연 2025-07-10
1432464 식음료 아성원 전재 2025-07-10
1432463 생활가전 ns홈쇼핑 이동훈 2025-07-10
1432462 서비스 데이미즈 이한결 2025-07-10
1432461 유통 11번가 임은경 2025-07-10
1432460 서비스 데이미즈 이한결 2025-07-10
1432459 생활가전 라이드스토 최지우 2025-07-10
1432458 통신 SK텔레콤 이진우 2025-07-10
1432447 식음료 광동제약 삼다수 김*영 2025-07-10
1432446 기타 자이아파트 김정희 2025-07-10
14324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0
1432434 기타 카카오 김한울 2025-07-10
1432431 생활용품 쿠팡 로켓배송 박세준 2025-07-10
143242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윤윤희 2025-07-10
1432423 유통 틱톡라이브 패션쇼핑몰 송은지 2025-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