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보드 반납 오류로 인한 과도한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트 ] 킥보드 반납 오류로 인한 과도한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훈
  • 조회수 : 708회
  • 작성일 : 25-06-30 11:01:03

본문

6/22일경 킥보드를 이용할때 킥보드를 반납시 킥보드의 반납화면이 나와야하는데 반납화면이 나오지 않고 메인화면만 나오면서 반납을 할수있는 화면이 나오지 않아 반납이 되지 않아 만원이 결제됬습니다 시간이 새벽4시고 주말에는 고객센터를 운영하지 않기에 고객센터에 문의하려고 일단 두고 그냥 집에 들오왔는데 한시간뒤 한시간정도 이용이 없자 알아서 반납이 되면서 그제서야 반납하라고 반납화면이 떳습니다 하지만 이미 집에다가 카메라를 찍으러 갈수없어 어쩔수없이 어두운 부분을 찍으니 반납 페널티로 오천원이 더나왔습니다 원래 이용한건 2~3천원인데 결제는 만오천원이 됬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음영구역에는 반납할수없고 페널티가 부과된다고 답변이 왔는데 반납화면이 나오지 않았는데 음영구역에 반납하는중인지 제가 어떻게 알까요 조금만 옮겨도 음영구역이 아닌데 그걸 귀찮가고 그냥 두고가서 만오천원이나 결제를 했을까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609 생활용품 아로셀

처리중

반품거부
고수진 2025-06-25
1426608 유통 시골농부 윤성진 2025-06-25
142660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세호 2025-06-25
14266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5
1426605 생활가전 한솔일렉트로닉스 두병주 2025-06-25
1426604 금융 카카오페이 백혜은 2025-06-25
1426603 기타 갬스고(Gamsgo) 안지윤 2025-06-25
1426602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오수연 2025-06-25
1426601 생활용품 CJ비비안 김인자 2025-06-25
1426600 자동차 타이어뱅크 엑스코점 제갈민주 2025-06-25
1426599 기타 로또스마일 변상현 2025-06-25
1426598 기타 모토벨로 채희찬 2025-06-25
1426597 생활용품 Cj비비안 스킨핏 김인자 2025-06-25
1426596 기타 wondershare 백승재 2025-06-25
1426595 유통 네이버쇼핑 김고운 2025-06-25
1426594 통신 LGU+ 박세은 2025-06-25
1426593 생활용품 까사미아 임상덕 2025-06-25
1426592 생활용품 신스루 민신영 2025-06-25
1426589 금융 삼성화재 이종호 2025-06-25
1426584 통신 쿠팡 박명진 2025-06-25
1426583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완 2025-06-25
14265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5
1426578 기타 청소를 담다 이희주 2025-06-25
1426570 유통 쿠팡

처리중

와우할인
전정호 2025-06-25
1426569 생활용품 마마가리 유상현 2025-06-25
1426565 기타 이사구단 김운하 2025-06-25
1426564 금융 삼성생명 서영곤 2025-06-25
1426562 기타 우진산업 엄기상 2025-06-25
1426556 생활가전 아이더블유컴퍼니 강선진 2025-06-25
1426555 생활용품 유니맥스 정진우 2025-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