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 ] 거짓 수리보고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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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대식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25-06-19 16: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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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에 2025. 6. 27. 차량을 청주시 신봉동 쉐보레 정비소에 정비를 요청하였고, 2025. 6. 4. 차를 넘겨 받았는데 경고들을 지우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면서 108,020원을 요구하여 결재해 주었다.(첨부 2)
3. 그후 서류를 정리하다가 무상수리 고객통지문을 보게 되었고, 내 차의 경우 2025. 6. 22.까지 요소수 문제로 인해 무상으로 엔진제어장치모튤을 업데이트해 준다는 것이었다(첨부 3)
4. 이에 본인이 쉐보래 신봉동 센터에 문의하자 리콜은 이미 2023. 11.경에 수리를 마친 것이고, 이번에 수리한 사항과는 상관없이 유료라는 답변을 들어, 쉐보레 소비자 상담실에 확인을 요청했으나 내가 2023. 11. 무상수리를 받은 기록이 있다는 주장만 되풀이 했다.
5.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2023. 11.에 쉐보레 산남 정비센터에 가기는 했지만 펑크를 때우러 갔던 것이었고, 무상수리를 통지문을 내밀자 지금은 수리가 안되고 예약을 해야 하며, 아직 특별한 내용이 없으면 그냥 타다가 시간이 나면 와서 수리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돌아왔다. 그런데 쉐보레에는 내가 그날 리콜서비스를 받은 것처럼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6. 결국 쉐보레 산남동 서비스센터는 정비를 하지도 않은 것을 기재하여 마치 고객이 정비를 받은 것처럼 전산을 조작하였고, 쉐보래 신봉동 센터는 이미 내 차가 2023. 11. 서비스를 받은 것으로 기록에 나오자 별도로 유상수리를 한 거처럼 하여 요금을 징수한 것이다.
7. 그러다가 이에 항의하자 리콜 부분과 고나련없는 것의 영향 때문에 유상수리를 했다고 하는데, 현재 내 차량에 있어서 자동차에 대하여 모르는 소비자는 그들이 어떤 것을 실제로 정비를 했는지 알 수 없다. 참고로 이번에 내 차를 맡길 때 처음 수리비가 230만 정도 나올 것이라는 수리비가 최종에는 700만 원 가까이 나왔다는 것도 석연치 않다.
8. 이러한 것은 작은 부분일지는 모르지만 결국 소비자를 속이고 정비소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분노가 생겨 이 글을 쓴다
첨부파일
- 20250619160416.pdf (238.2K) DATE : 2025-06-19 16: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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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고장난 자동차리콜제①] 리콜 전 사설 정비소서 수리하면 보상 못받아?=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