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5,462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317 기타 부평도떼기시장1988 장승희 2025-06-22
1425315 기타 러브커넥트 김채윤 2025-06-22
14253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2
1425309 통신 SK텔레콤 김도현 2025-06-22
1425303 기타 오마이피씨(주), https://www.omypc.co.kr/ 김준환 2025-06-22
1425302 생활용품 뮬리안

처리중

배송지연
김서미곤 2025-06-22
1425301 식음료 스시다다 신동혁 2025-06-22
1425300 생활가전 이동식벽걸이에어컨 이현주 2025-06-22
14252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2
1425256 금융 미래에셋대우 윤순남 2025-06-22
1425255 생활가전 LG전자 김한솔 2025-06-22
1425254 생활가전 LG전자 김성준 2025-06-22
14252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2
1425252 기타 네일바이제나 최달임 2025-06-22
1425251 자동차 포드 신용희 2025-06-22
1425250 기타 로또킹덤,로또폴리 김보경 2025-06-22
1425249 서비스 로또폴리

처리중

금액환불
김보경 2025-06-22
1425248 통신 Ice Intelligenc… 2025-06-22
142524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자동 결제
원융희 2025-06-22
1425245 항공·여행 야놀자 정세윤 2025-06-22
1425244 기타 뽑기1번가 김훈 2025-06-22
1425243 기타 1588-6633 행운대리운전 김호태 2025-06-22
1425241 기타 1588-6633 행운대리운전 김호태 2025-06-22
1425239 유통 코젠스

처리중

코젠스
김나원 2025-06-22
1425228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현규 2025-06-22
1425216 통신 Luckytronics 2025-06-22
1425215 서비스 넥슨 김기환 2025-06-22
1425211 유통 번아트 유혜란 2025-06-22
142520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헌 2025-06-21
1425201 통신 SK텔레콤 손휘균 2025-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