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스 요금에 부가서비스(발신자표시) 동의도 없이 가입시켜놔서 9년을 내다가 발견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올레 ] 팩스 요금에 부가서비스(발신자표시) 동의도 없이 가입시켜놔서 9년을 내다가 발견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백상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3-07-24 14:14:01

본문

2004년에 팩스로 쓴다고 전화로 신청 하였는데 그이후 액수가  크지않은 요금이라 요금 상세내역을 몇일전에

야 확인했는데요. 아니 팩스에 부가서비스로 발신자표시 요금이 1500원 부가돼서 나옴겁니다

이게 쌓이고 쌓여서 9년을 내니 대략 17만원이 돼더군요. 상식적으로 발신자 표시 서비스 신청됀 전화도 있고

거기다 누가 팩스에 발신자번호표시 부가서비스을 신청하겠냐고 KT에 전화을 했습니다

그러니 상세내역 확인안한 잘못도 있다면서 6개월치을 환불 해준다더군요 더이상 안댄다고 그래서 다시 애기했

했습니다 확인 안한 잘못 이전에 신청도 안한 부가서비스을 가입시킨 KT쪽의 잘못이 더크지 않냐고 그랬더니

1년치을 환불해준다고 하더군요 다시 뭐라 했더니 더이상은 안댄다며 9년전 자료을 자신들도 확인할수 없다며

5200원 기본료을 1년간 면제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여태낸 부당한요금을 전액 환불해주지 않는한 못받아들인

다고 한후 여기다 글올려봅니다 전에 전화도 KT쪽에서 자기들 유리한요금제로 임의 변환해서 환불 받은적이

있는데요 KT정말 맘에 안드네요 이번건해결대면 싹 빠꿔 버려야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1515935 유통 공영쇼핑 이창우 2026-06-02
1515933 기타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송상훈 2026-06-02
1515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931 서비스 교원 김미정 2026-06-02
1515929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현우 2026-06-02
1515926 기타 딜리셔스코리아(유) 손병서 2026-06-02
1515924 유통 롯데홈쇼핑 최지형 2026-06-02
1515923 생활가전 쿠첸 정병옥 2026-06-02
1515921 식음료 세진마트 송치호 2026-06-02
1515919 금융 hb투자증권 김경숙 2026-06-02
1515918 식음료 큐레잇팅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