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보일러 중고제품 사용 의심과 정상 부품을 교체하여 교체 비용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귀뚜라미 보일러 ] 귀뚜라미 보일러 중고제품 사용 의심과 정상 부품을 교체하여 교체 비용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망
  • 조회수 : 559회
  • 작성일 : 26-03-20 10:15:54

본문

1. 2020년 12월경 귀뚜라미 보일러 새제품을 107만원에 설치함
2. 2월 10일 점화기 불량(접수시에는 점화기 불량이라고 말하지 않음)으로 콘트롤박스 교체
-교체하면 잘 될거라 함
3. 2월 27일 점화가 또 안됨, 점화기 교체 (보일러 끄고 여행 10일 다녀온 후라 실제 사용을 일주일 기간)
-정확한 이상 부품을 물었으나 잘 모른다, 보통 점화기나 버너 교체하면 될거라 함. 물통이 샌다며 바꿔야한다 함.
4. 3월 3일 또 점화가 안되어서 3월 4일 방문하여 부품이 없다며 임시 점화를 시켜두고감
- 부품갈았을때 작동이 잘 되었으니 정상가동 된거라면서 기사가 강제점화시키니 부품 교체 없이도 잘 돌아갔음. 이러면 부품 교체 직후 작동이 되었으니 정상이라는 말의 효력이 없어지는 것임.
5. 3월 6일 물통 및 버너 교체(물통이 진짜 문제였던건 맞는지 의심이 갑니다.)
6. 3월 19일 또 점화 불량
7. 이 과정에서 실제 설치일이 202년 12월 **일인게 시공표에는 202년 1월로 적혀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중고제품을 쓰며 택갈이 하나? 라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똑같은 제품을 똑같은 시기에 다른 사람에게 설치받은 부모님집은 멀쩡합니다.

이러한 상황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중고 제품 설치 의심과 멀쩡한 부품을 갈아놓고 비용 및 공임비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 부품이 문제였다면 교체후에는 정상 가동이 되어야 하니까요.
또한 40일 사이에 100만원 짜리 제품을 수리비로 40만원을 넘게 썼는데 처음부터 수리비가 40만원이 넘는다고 했으면 애초에 수리를 안했을것입니다.
소액으로 교체를 유도 하고 있는 방식이 몹시 악랄하며 지금 또 점화가 안되는 상황인데 유상 부품 교체를 해주겠다는 말만 합니다.
내부 부품을 다 갈아야 이수리가 끝나는 걸까요?
귀뚜라미 보일러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80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8
1508804 기타 배드민턴라켓 송준원 2026-05-08
1508795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류규학 2026-05-08
1508789 생활가전 웰릭스 이경호 2026-05-08
1508788 생활용품 나이키 김주찬 2026-05-08
1508787 기타 하얀스냅 이성현 2026-05-08
150878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창호 2026-05-08
150878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이충현 2026-05-08
1508784 기타 게이트 아이 김지윤 2026-05-08
1508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엄남옥 2026-05-08
1508781 유통 카카오쇼핑 박유미 2026-05-08
1508780 생활가전 LG전자 나유영 2026-05-08
1508779 생활용품 다이스 나드리 조진영 2026-05-08
1508778 기타 심풀트치과의원

처리중

이빨
정윤복 2026-05-08
1508777 식음료 상무초밥 진주점

처리중

속은 느낌
김영철 2026-05-08
150877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수정 2026-05-08
1508775 기타 입주청소업체 안문규 2026-05-08
1508774 유통 카카오쇼핑 이혜원 2026-05-08
15087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미숙 2026-05-08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64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나프 정광옥 2026-05-08
1508763 생활용품 테키라 송유리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