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인치 ai티비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85인치 ai티비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승
  • 조회수 : 1,740회
  • 작성일 : 26-05-15 13:14:3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삼성 가전제품 총 11가지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그중 삼성 TV 제품에서 구매 후 한 달도 되지 않아 화면 패널 결점(점 불량/화면 이상)이 발견되어 매우 큰 불편과 실망을 겪고 있습니다.
문제 발생 직후 삼성전자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구매 초기 제품인 만큼 교환 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삼성 측에서는 제품 교환은 불가능하다는 입장만 반복하며, 패널 교체만 가능하다고 안내하였습니다.
특히 소비자인 저의 입장에서는 새 제품을 구매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제품 자체 결함이 발생했는데도 단순 수리(패널 교체)만 진행하라는 부분이 납득되지 않습니다.
패널교체시 교체이력이 남는것은 제가 떠않아야하는 부분과 감가상각비를 생각하면 비용은 많이 지불하고 불편은 고객이 느껴야하는부분이 정말 억울합니다.
더욱이 상담 과정에서도 고객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기보다는 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팀장에게 책임을 넘기는 듯한 응대가 이어졌고, 결국 서비스팀장과 직접 통화를 진행하였지만 동일한 답변만 반복되었습니다.
현재 삼성 측에서 제시한 보상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 TV 패널 교체 진행
* TV 구매 금액의 15% 보상
* 패널 교체 이후 1년 AS 제공
하지만 소비자인 저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해당 조치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1. 구매 후 1개월도 지나지 않은 초기 제품에서 결함 발생
2. 소비자는 “새 제품”을 구매한 것이지 수리 이력이 있는 제품을 구매한 것이 아님
3. 고가 제품 특성상 초기 하자 발생 시 소비자 신뢰가 크게 훼손됨
4. 단순 패널 교체로는 향후 재발 우려 및 중고 가치 하락 등의 불안 요소 존재
5. 다수의 삼성 가전을 함께 구매한 고객임에도 책임 있는 고객 대응 부족
저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 불량 제품에 대해 제조사 차원의 책임 있는 교환 또는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삼성 측은 “교환 불가”라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정당한 불만과 불안감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거나 해결하려는 모습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이에 소비자 권익 보호 차원에서 해당 사안에 대한 검토 및 중재를 요청드립니다.
초기 제품 하자에 대한 제조사의 대응 기준이 과연 소비자 보호 원칙에 부합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어려움 많으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2026-06-15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2026-06-15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2026-06-15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2026-06-1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2026-06-15
1521563 통신 KT 정재헌 2026-06-15
1521562 통신 KT 정상헌 2026-06-15
1521561 생활용품 진법유이커머스 유한회사 박광춘 2026-06-15
15215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용득 2026-06-15
1521559 생활가전 코웨이 최석준 2026-06-15
1521558 기타 조은옷수선 김국희 2026-06-15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조승연 2026-06-15
1521556 생활용품 THOME

처리중

기기 결함
신영은 2026-06-15
1521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54 자동차 재규어 김상태 2026-06-15
1521553 생활용품 krbysyhb 정옥 2026-06-15
15215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2026-06-15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2026-06-15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2026-06-15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정성윤 2026-06-15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2026-06-15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2026-06-1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2026-06-15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42 통신 주식회사 이안솔루션 유자희 2026-06-15
1521541 기타 현대렌탈 1544-3764 김동희 2026-06-15
152154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건영 2026-06-15
1521539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목포 평화광장점 김연실 2026-06-15
152153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오진수리
이진규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