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이프 시스템 고장으로 생긴 핸드폰 미납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세이프 시스템 고장으로 생긴 핸드폰 미납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에스더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2-04-18 17:40:12

본문

sk 폰세이프 작년12월 폰을 잃어버려 신고를하게되었고
정상 접수가되었습니다
1월에 전화해보니 아직기다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2월~3월초에 외국에 나갔다와야 되는일이 생겨서
전화를 해보니 재고가 없어서 좀더 기달려달라는겁니다
그뒤로 연락도 한통 없었고 저는 계속 전화를 해보았지만 기다리라는
말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4월이 지금이 됬는대
미납요금22만원 재가 사용하지도않은 요금이 날라와서 오늘까지
안내면 직권 해지가 된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sk 미납센터에 전화해서 내가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이고 난 못내겠다
폰세이프에서 계속 기달려달라는 말에 정지도 못했고 전화만 하면
다음주정도에 나옵니다 라는 말을 해서 기다렸다가 무슨 낭패입니까
정말 재가 대학생1학년이라는 입장에서 22만원을 쓰지도 않은 요금을 내기도 싫어서
폰세이프에 연결 해달라고 했습니다 연결을 한뒤에 요금을 못내겠다
너네가 기다리라고하고 재고가없다고 다음주다음주 미루다가 이렇게 된 게 아니냐
라고 했더니 작년 12월 달에 재가 보낸 서류가 시스템 고장으로 날라갓다는겁니다
그래서 심사도 보지도 않앗답니닼 그러면서 왜 재고가 없다느닝 기달려달라느닝
그떄 날라갓을때 날라갓다고 다시 보내달라고 하면 재가 다시 보냇을겁니다
이제와서 22만원이라는 돈을내고 폰세이프 보상 25만원을내야 핸드폰을 주겟답니다
그래서 재가 난 절대 못내겟다 너네가 기달리라 기달리라해서 기달렸고
22만원이라는 돈을 안낸다니까 오늘 당장기계를 받게 해주겠답니다
당장 서류를 보내면 오늘 아님내일안에 기계를 줄태니깐 저보고 요금을 내라는 겁니다
뭐 대학생인지라 알바는 하는 입장에서 22만원 재가 쓰지않은 요금
또한 25만원 기계를 받아야하는 돈 재가 지금 30만원 이 있긴 하지만
친구 가족 들에게 이런 상황을 설명을 하니 소송을 하라는겁니다
시험기간에 무슨 봉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해야싶습니다

 

재가 사용하지도않은 요금22만원 폰세이프에서 시스템고장나서 발생한요금 기달려달라는요구

갑자기 돈을 안낸다니깐 오늘 아님 내일 당장 받을수 있게 해주겠다는것

4개월동안 연락한통 없이 기달리게 했고 재가 전화를 해도 시간이 많이 걸린 시간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22만원을 다내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절반이라도 부담해야 되지 않냐 이러니

저희는 그런 시스템이 없습니다  이러더군요

그럼 재가 보낸 시스템 은 날라가도 어떤 조치를 안취하고 그냥 막무가네로 돈내라는것

안낸다니깐 기계를 오늘아님내일 받게 해주겠다는것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보상처리가 지연된 사유를 확인해보니, 서류 재 접수 이후 제보자님과 연결이 되지 않아 추가 진행이 되고 있지 않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 올해 초 분실 서류를 제출했으나 누락된 부분에 대해서는 폰세이프측을 대신하여 깊은 사과 말씀을 드리고 해외출국으로 인해 진행과정이 신속하지 않았던 상황임을 안내하고 폰세이프 고객센터 답변 안내하니 처리 시간이 너무 지연되어 휴대폰을 하나 더 구입한 상태라 폰세이프 보상은 받지 않고 이동전화를 해지할테니 발생된 기본료 차액에 대해서만 처리를 요구하시어 폰세이프 보상 접수로 인해 사용하지 않은 기간동안 기본료가 정상 청구된 점을 감안하여 차액부분 계산하여 고객님께 반환해드리기로 협의하고 상담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시스템문제로 처리지연되면서 분실폰에 대해서 정지시키지도 못하고 계셨는데 미납요금 청구된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22 생활가전 바로방가구 031-541-9231. 1644-0975

처리중

쇼파불량
한승현 2026-05-09
1509021 기타 이진치과의원 오지영 2026-05-09
1509020 기타 가토부니 김혜지 2026-05-09
1509016 유통 안중몰 조민수 2026-05-09
1509015 기타 손빛채 네일샵 최양임 2026-05-09
1509013 식음료 아내의 래시피 서영수 2026-05-09
1509007 통신 SK텔레콤 김지연 2026-05-09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150895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유진 2026-05-09
1508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규연 2026-05-09
1508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43 통신 KT 손명구 2026-05-08
1508934 서비스 우체국택배 권태영 2026-05-08
1508930 기타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처리중

오배달
이민재 2026-05-08
1508921 기타 (주)리드그로스 박수지 2026-05-08
1508914 식음료 호랑이족발 임병철 2026-05-08
1508911 생활용품 (주)위드소프트 박남국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