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벌레 기어다니는 무공해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쌀벌레 기어다니는 무공해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선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2-06-13 23:00:02

본문

얼마전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장산점에서 구매한 5KG쌀에서 쌀벌레가 나왔습니다. 한두마리가 아니라 수십마리가 발견되어 구매한 홈플러스에가서 다른 업체의 쌀로 교환하여 왔습니다.
당연히 그 납품업체의 쌀이 문제라 생각하고 다른 업체의 쌀을 구매한거고 저렴한 쌀이라 이런일이 발생한다고 생각하여 일부러 5천원 더주고 친환경 무공해쌀이라고 표시된 쌀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밥을 하려고 쌀을 씻는데 또 수십마리의 쌀벌레들이 수면위로 또 뜨더라구요.
정말 불쾌하고 짜증이 났습니다.
한번은 교환을 했지만 또 이런일이 발생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홈플러스라는 이미지만 믿고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같은일 두번 당하니깐 너무 기분나쁩니다
식품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쌀인데..이렇게 보관상태가 안좋은 쌀을 소비자에게 판매한 해당업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장산점을 고발합니다.
증거로 사진3장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물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1399)에 신고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772 생활가전 LG전자 이행자 2026-05-12
1509762 항공·여행 트립 강충민 2026-05-12
1509759 유통 쿠팡 김승천 2026-05-12
1509758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742 생활용품 120 브로

처리중

배송 안옴
김태근 2026-05-12
1509741 유통 쿠팡 이진우 2026-05-12
1509740 생활용품 더팩토리 김준수 2026-05-12
1509739 유통 네이버쇼핑 이화영 2026-05-12
1509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737 기타 플로르 방송제작사-강남 이보라 2026-05-12
1509736 기타 루이비온 TV 이승후 2026-05-12
1509735 기타 이사대학 조상희 2026-05-12
1509734 기타 닌텐도 송다혜 2026-05-12
1509733 서비스 (주)캣츠아이 엔터태인먼트 임은정 2026-05-12
1509731 생활용품 달고나 폰 박영주 2026-05-12
1509730 유통 easyseler 정혜원 2026-05-12
1509729 통신 KT 이대호 2026-05-12
1509728 유통 네이버쇼핑 이은미 2026-05-12
1509727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6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5 기타 그린부화기 이보승 2026-05-12
1509723 기타 토스뱅크 백금옥 2026-05-12
1509718 기타 황금멧돌 박혜영 2026-05-12
1509717 유통 쿠팡 김덕영 2026-05-12
1509715 기타 뽀득뽀득 오현주 2026-05-12
1509710 기타 수에스테틱 김주희 2026-05-12
15097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상완 2026-05-12
150970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양선영 2026-05-12
1509702 생활가전 현대 일렉트리노닉스 편도윤 2026-05-12
1509699 기타 농협상품권 강경아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