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 불량 심의 의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 신발 불량 심의 의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향미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8-27 12:45:06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6월 16일 경남 진주 레스모아매장에서 나이키 운동화'루나글라이드'를 129,000에 구입하였습니다.
최근 운동화착용시 발 뒤꿈치 위쪽이 아프다는 아이말에 신발을 살펴보니
발꿈치부분을 감싸고 있는 딱딱한 소재가 신발안쪽으로 둥글게 오그라 들었고(2짝 모두)
발뒤쪽에 상처와 함께 피가 나 있었습니다.
2012년 8월 9일 경남 진주 레스모아 매장에 불량심의를 의뢰한 결과
2012년 8월 25일에 레스모아와 나이키소비자 상담소로부터 신발에는 하자가 없으며 사용자가 무리한 힘을 가하여 변형이 되었다는 본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나이키운동화를 오랜기간 착용하면서 신발신는 습관이나 태도는 변함이 없으리라 생각되며
신발의 소재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여 심의 의뢰하고자합니다.
신발을 보내도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착용중이신 해당운동화의 불량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727 통신 KT 김문창 2026-06-12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2026-06-12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2026-06-12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2026-06-12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김성신 2026-06-12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6-12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