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밑 필러 및 팔자주름 - 5백만원 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라클 피부과- 무 ] 눈밑 필러 및 팔자주름 - 5백만원 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원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25-06-19 16:43:45

본문

하나카드로 4백 결재하고 롯데카드로 1백만원 결재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팔자주름 과 눈밑 필러 5백만원은 과한거 같다
대한민국에 정찰제가 없나 ? 피부과 진료는 부르는게 값인가. 팔자주름 330만원 눈밑 필러 88만원.. 해서4백만원 넘으니 5백 결재하면  1백만원 서비스 해서 6백만원어치 시술 해주겠다고해서 결재를 함.

6월 12일 시술을 받고 눈밑 필러는 부작용이 개인적으로 안구 건조증이 있는데 .. 심해짐
이건 내문제 어쩔수 없지만, 그땐 결재를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비싼 피부과 진료 인듯 함.

딸이 5월 중순쯤 점 하나빼고 레이져 하는데 1백만원 결재를 하면 10만원 서비스 해준다 해서 했는데  서울로 이사를 감으로 이전된다 해서 엄마(본인박수원) 에게 양도 했는데 양도가능하다함..  26만원 남았다고함. 딸에게 물어보니 아니다. 80만원 정도 남았다 해서 다시  상담실장에게 전화했떠니 착각했었다. 92만원 남았다.. 라고 함.

이곳 미라클 의원 사기꾼 같아요. 광주광역시 서구 운천로213 스카이랜드타워 4층 (치평동,4층 403호)

 영업시간 10:00 ~20:30 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통상적으로 의료행위는 위임계약의 일종으로 보고 있으므로 어느 일방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그 동안 소요되었던 비용을 공제한 나머지 잔액에 대해 환급을 요청할 수 있으며, 환급기준은 전체 지급하신 금액에서 해당 횟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공제한 잔여액으로 봅니다. 병원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고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527 생활용품 하아르 김정수 2025-07-08
1431523 생활용품 하아르

처리중

과대 광고
김정수 2025-07-08
1431501 생활용품 플로럴 김상희 2025-07-08
1431499 서비스 재능교육 소은희 2025-07-08
1431498 생활가전 LG전자 박제상 2025-07-08
1431497 기타 ikodews 황영실 2025-07-08
1431490 기타 디올 앤 메디 김현숙 2025-07-08
1431488 통신 LGU+

처리중

정지해제
조유경 2025-07-08
1431486 유통 에이블리 신민석 2025-07-08
1431485 유통 nfxbus 고보경 2025-07-08
1431484 식음료 시골농부 배현명 2025-07-08
1431479 자동차 지무브 이영철 2025-07-08
1431476 기타 법무법인 수도 이수현 2025-07-08
1431473 기타 겜스고 경강선 2025-07-08
1431468 기타 해피머니

처리중

상품권
조유록 2025-07-08
1431457 기타 레즈메디 코리아 한동익 2025-07-08
1431454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민규 2025-07-08
1431453 생활용품 가구스토리(11번가) 서현아 2025-07-08
1431450 식음료 로하셀 한약 다이어트 공난임 2025-07-08
1431449 금융 현대해상 주아연 2025-07-08
1431442 유통 에누리 방윤영 2025-07-08
1431439 금융 NH농협은행 정은하 2025-07-08
1431437 생활용품 어반 소피스티케이션 김서윤 2025-07-08
14314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8
1431424 항공·여행 산청 경호강 래프팅 협동조합 이수진 2025-07-08
1431405 통신 아슈리온코리아(유) 최경복 2025-07-08
1431404 생활가전 파세코 이은주 2025-07-08
1431403 유통 마켓컬리 박미라 2025-07-08
1431402 유통 아리엘스타일 최서윤 2025-07-08
1431400 기타 한국지텔프 최수진 2025-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