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주행 중 차가 멈춰서 수리를 요청했으나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고속도로 주행 중 차가 멈춰서 수리를 요청했으나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규원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25-06-25 12:11:17

본문

차량은 2014년식 BMW 740LI 이며, 고속도로 주행 중 갑작스럽게 시동이 꺼져버려 도로 한 복판에서 멈춤을 겪었습니다. BMW센터와 수입차전문 공업사에도 여러번 수리 요청을 했으나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고장코드가 뜨지 않고 부품도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센터와 공업사에서 고속도로 주행 테스트를 해보고, 저도 70~80km이상으로 도로를 운전하면서 테스트를 했지만 시동꺼짐은 없었습니다. 비록 아직까지 갑작스런 시동꺼짐 증상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돌발 멈춤이 언제든지 또 발생할 수 있을 거란 공포와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운전할때마나 무섭고 두렵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어디를 통해서 보상이나 신고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그 해결방안을 찾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985 생활가전 SK매직 구미연 2025-07-09
1431984 서비스 러빙유코리아 송태 2025-07-09
1431983 유통 쏘우코우 김예성 2025-07-09
14319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조금희 2025-07-09
1431981 식음료 세준푸드 고환종 2025-07-09
1431980 생활용품 공스킨 조정훈 2025-07-09
1431979 생활용품 에이블리 앱에 입점한 조이조이 판매자

처리중

과장 광고
박전희 2025-07-09
1431978 생활용품 조이조이 박전희 2025-07-09
1431977 생활가전 오리온 창홍 함지명 2025-07-09
1431976 생활가전 유버스 김도연 2025-07-09
1431975 유통 네이버쇼핑, 마이유픽 전상미 2025-07-09
1431974 생활가전 한국엡손 박인수 2025-07-09
1431973 유통 네이버쇼핑 >>> 이쌀이다 안태완 2025-07-09
1431972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선미 2025-07-09
1431971 식음료 더드림한식부페 이윤석 2025-07-09
143197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9
1431969 생활가전 주식회사 모아스토어 강호철 2025-07-09
1431968 생활가전 코웨이 김주환 2025-07-09
143196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기호 2025-07-09
1431966 유통 KREAM(크림) 조용민 2025-07-09
1431965 생활가전 딜팩토리 최은태 2025-07-09
1431964 기타 난방가스 강대의 2025-07-09
14319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62 기타 열린내과의원 전익수 2025-07-09
1431961 유통 에이블리 잇슈 이유정 2025-07-09
1431960 기타 착한하수구 이슬 2025-07-09
1431959 기타 아만티호텔 서울 홍대 김진영 2025-07-09
1431958 유통 KREAM(크림) 조용민 2025-07-09
1431957 유통 더레이디 이혜승 2025-07-09
1431956 기타 동양테크툴 김영철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