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배달로 인한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헬렌 ] 미배달로 인한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명순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25-06-24 12:10:16

본문

안녕하세요.
수입의류를 주문했는데,
3달이 될 때까지 미배달이 되어, 기다리다 오늘 문의하니, 업체쯕의 답변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고발합니다.
저는,
1. 왜 아직 제품이 안오는지?
2. 늦어지면, 적어도 중간중간에라도 늦어지는 이유를 피드백 해달라는 문의였는데.
업체측에서는,
"미배달이 확인된다"
"신상품으로 교환,취소,적립을 할 수 있다"
란 답변을 처음부터 하면서, 회사측 입장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회사는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8시 ~새벽1시까지 고객문의를 할 수 있다는..
본인 업체의 입장만을 내세우기에,
4월7일 주문내용을 취소하였더니,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고, 6월14일 주문은, 고객의 단순변심이기 때문에 100%취소는 안된다는 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나,
회사측의 말은, 그렇게 궁금하면 내가 알아보면 되는데, 왜 8시~1시까지의 창구를 이용하지 않고, 이제와서 그래?! 라는 늬앙스와,
미배달 된 이유를 수차례 저에게 이야기 했다는데,
먼저 회사로 부터 3달 동안 먼저 피드백 받은적 없었고, 제가 오늘에야 문의하니,
오늘 답변으로 수차례 이야기 했다며..,
엉뚱한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측에서 20여일이상. 지연되면, 당연히,
업체에서 피드백을 해주어 소비자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회사측은,  이제와서, 소비자가 기다리다 지쳐서 문의하니, 그제서야 수차례 회사쪽 입장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회사를 믿고 6월14일에 주문한 제품을 취소.100%횐급요청을 안 할수 있겠습니까!
분명, 계속 기다리게 될거고, 또 속 타는 소비자인 제가 문의하고 논쟁하겠죠..
하여,
이렇게 영업하지 않게 하깅더해서라도, 저는 진상고객이 되기로 하여, 소비자고발센타에 수헬렌을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979 생활용품 에이블리 앱에 입점한 조이조이 판매자

처리중

과장 광고
박전희 2025-07-09
1431978 생활용품 조이조이 박전희 2025-07-09
1431977 생활가전 오리온 창홍 함지명 2025-07-09
1431976 생활가전 유버스 김도연 2025-07-09
1431975 유통 네이버쇼핑, 마이유픽 전상미 2025-07-09
1431974 생활가전 한국엡손 박인수 2025-07-09
1431973 유통 네이버쇼핑 >>> 이쌀이다 안태완 2025-07-09
1431972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선미 2025-07-09
1431971 식음료 더드림한식부페 이윤석 2025-07-09
143197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9
1431969 생활가전 주식회사 모아스토어 강호철 2025-07-09
1431968 생활가전 코웨이 김주환 2025-07-09
143196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기호 2025-07-09
1431966 유통 KREAM(크림) 조용민 2025-07-09
1431965 생활가전 딜팩토리 최은태 2025-07-09
1431964 기타 난방가스 강대의 2025-07-09
14319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62 기타 열린내과의원 전익수 2025-07-09
1431961 유통 에이블리 잇슈 이유정 2025-07-09
1431960 기타 착한하수구 이슬 2025-07-09
1431959 기타 아만티호텔 서울 홍대 김진영 2025-07-09
1431958 유통 KREAM(크림) 조용민 2025-07-09
1431957 유통 더레이디 이혜승 2025-07-09
1431956 기타 동양테크툴 김영철 2025-07-09
1431955 유통 KREAM 조용민 2025-07-09
1431954 생활용품 플로럴 이동주 2025-07-09
1431953 기타 판매자명padailoo 장서정 2025-07-09
1431951 기타 판매자명padailoo 장서정 2025-07-09
1431952 기타 판매자명padailoo 장서정 2025-07-09
1431950 기타 메르세데스벤츠 사공봉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