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마감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샤넬 인테리어 ] 집수리 마감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희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3-06-25 16:28:43

본문

얼마전 아파트 전체 수리를 했습니다.  원래  10일 예정이었던 집수리가  한달이 넘도록 마감이 안되어있습니다 저희집 수리하면서 다른 곳에 집수리 요청들어오면 무조건 가서 해주면서 일단 시작하고 하던 일은 자꾸 늦어지게 되면서  아직도 마갑이 안된곳이 있는데  이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여기저기  마감 미처리 부분도 있고  새로한 싱크대가  실리콘처리를 했음에도  벌써 떨어져서  손으로 들면 들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싱크대 위쪽을  인조 대리석으로 아주 좋은걸로  해주겠다고 했는데 인조대리석은 커녕 그냥  돌무늬플라스틱 입니다거기다  손으로 들면 들리고요. 근데 어머니께서  업자분이  일 거의 끝났으니 자꾸  돈을  완납해달라고  보채서서  대충 끝난거 보고  다 주셨답니다.. 돈 주기 전에는 전화자주 오더니  이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빨리 마감 안된곳 처리하고  씽크대  다시 해주길 요구하고 싶습니다..  처음 해주겠다고 한 약속과 틀려서요.  여기다 접수하면 처리될수 있는 문제 인가요?  여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집수리를 의뢰하시고 마감처리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구두로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마감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1515935 유통 공영쇼핑 이창우 2026-06-02
1515933 기타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송상훈 2026-06-02
1515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931 서비스 교원 김미정 2026-06-02
1515929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현우 2026-06-02
1515926 기타 딜리셔스코리아(유) 손병서 2026-06-02
1515924 유통 롯데홈쇼핑 최지형 2026-06-02
1515923 생활가전 쿠첸 정병옥 2026-06-02
1515921 식음료 세진마트 송치호 2026-06-02
1515919 금융 hb투자증권 김경숙 2026-06-02
1515918 식음료 큐레잇팅 2026-06-02
1515916 식음료 만월경 카페 본사 고빈 2026-06-02
1515914 생활용품 아성다이소 신방화역점 신희경 2026-06-02
1515913 서비스 스피킹맥스 백진우 2026-06-02
1515912 기타 (주)LG전자 김민규 2026-06-02
1515908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2
1515904 유통 4UDOLL 박종성 2026-06-02
151588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미령 2026-06-02
1515877 자동차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2
1515876 식음료 포곡농협하나로 이동석 2026-06-02
1515874 유통 쿠팡 이준영 2026-06-02
1515873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김종완 2026-06-02
1515870 금융 KB손해보험 이종성 2026-06-02
1515869 기타 에이치엘비글로벌(주)서울지점 김지안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