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제품을 샀는데 B제품이 온 상황에서 생긴 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A제품을 샀는데 B제품이 온 상황에서 생긴 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은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25-02-16 22:42:02

본문

쿠팡에서 A 토너를 샀습니다.
이 제품은 동일한 브랜드에서 나온 B제품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만원 이상 비싸고 기능이 다릅니다.
저는 A제품을 자주 써서 쿠팡에서 제목만 보고 A제품을 구매했는데, 뜬금없이 B제품이 배송왔습니다.
당연히 판매자가 헷갈려서 그랬나보다 싶어 교환 요청을 해둔 상탠데, 쿠팡에 다시 들어가서 봐보니 상세페이지에
'A제품 단종으로 인하여 재고 소진후 B제품으로 교차 발송됩니다. 이로 인한 반품 또는 교환은 배송비 추가 발생됩니다.' 라고 적어놨습니다.
아까도 언급했듯 B제품은 가격이 만원이상 저렴하고 저는 일부러 A제품을 찾아서 구매했던 건데, A제품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어야 하는 상세페이지 부분에 A제품 재고가 없으니 B제품을 보내겠다는 내용을 적어놓을 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 판매자가 언제부터 이런 글을 기재해뒀는진 모르겠지만
가격차이가 좀 나는 제품을 심지어 비싼걸 보내겠단것도 아니고 싼걸 보내겠다는거면 따로 문자라던지 고지를 해줬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재고가 없으면 더이상 판매 중지로 처리를 했어여지, 미끼처럼 A제품을 팔겠다고 적어놓고 막상 보내는건 만원이상 저렴한 B제품이라뇨. 상세페이지에는 A제품의 정보에 대한걸 적어놓는 부분이지 A제품이 없으니 B제품을 보내겠다 라는 내용이 적힐거라고 누가 생각을 할까요?!
너무 화가나서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했는데 이미 판매자가 그렇게 기재를 해놨기 때문에 반품비는 제가 부담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반품비는 또 8천원이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상황이 너무 황당합니다. 쿠팡에서는 어쩔 수 없다던데 제가 이렇게 넘어가면 다른 소비자들도 저처럼 만원 이상 저렴한 제품을 비싼 돈 주고 강제로 사게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반품비를 소비자에게 부과시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측에선 어떤 의견이실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59 금융 스타크레디 대부 정윤상 2026-06-05
1517058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채현 2026-06-05
1517057 항공·여행 NOL 티켓 최지혜 2026-06-05
1517056 기타 무강메디AD

처리중

강제구매
진형석 2026-06-05
1517055 기타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유민경 2026-06-05
1517054 유통 쿠팡 하윤비 2026-06-05
1517053 기타 스픽이지랩코리아주식회사 윤혜현 2026-06-05
1517052 생활용품 디스댓 (thisthat) 안수진 2026-06-05
1517051 기타 베리시 김혜미 2026-06-05
15170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유빈 2026-06-05
1517049 생활가전 LG전자 우정인 2026-06-05
1517048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정해옥 2026-06-05
15170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춘화 2026-06-05
1517046 유통 HUMAN Daily 오성헌 2026-06-05
1517045 금융 현대해상 최선희 2026-06-05
1517044 기타 더진심학원 최미선 2026-06-05
1517043 유통 쿠팡 판매자 노드포트 김건우 2026-06-05
1517042 생활용품 비렌느 황미연 2026-06-05
1517041 생활가전 세스코 민소정 2026-06-05
1517040 생활용품 아임도쿄 구매자 2026-06-05
1517039 유통 Gerfine(home & kitchen)

처리중

반품신청
박봉숙 2026-06-05
1517038 유통 롯데온 이은호 2026-06-05
1517037 자동차 쏘카 쏘카이용자 2026-06-05
1517036 서비스 supercell 김인철 2026-06-05
1517034 서비스 nc소프트 (리니지클레식) 김승완 2026-06-05
1517033 서비스 NC소프트 원민재 2026-06-05
1517032 기타 은인터내스넬 마이쿠팡15446026 김길수 2026-06-05
1517031 생활가전 필립스 황효선 2026-06-05
1517029 기타 다이즐한의원강남 이준형 2026-06-05
1517028 유통 옷잘입는 남자 장병일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