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pg개조차량 수리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lpg개조차량 수리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순휘
  • 조회수 : 1,314회
  • 작성일 : 11-12-09 15:06:16

본문

카니발디젤차량을 엘피지로개조해서 운행하는 운전자입니다. 개조후 운행거리는 1만킬로 조금넘었고
개조시일은 2년지났습니다. 개조후 엔진오일이 계속먹더니 이제는 엔진블럭과 헷드사이 가스켓부위에서 냉각수가 심하게 누출되고 있습니다.개조사인 불루플레닛에 연락하여 수리를 받으려 했으나 비용부담을 차량소유주에게 부담시키려고 틀에박힌말만 하고있습니다. 자기네가 공급한자재임에도 계속적인 핑계만대고 있습니다.
무상보증기간이 3년 8만킬로임에도 불구하고 2년1만킬로밖에안된차가 오일먹고 냉각수세고 심할경우 실린더헷드 변형까지 생각해야하는데 자기네실수는 덮으려하는 비양심적인 불루플레닛의행동에 경악을 금치못하겠습니다.사후관리팀장은 기술자의 양심으로 잘못된부분은 인정하고 재발방지를위해 노력해야할겄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가릴수는 없지않겠습니까...뭐싼놈이 화낸다고 우기려들다 안되니까 성질내고 전화끊고
과연 이행동이 소비자를위한 행동인지...쯧쯧...다른임원들은 안닮았으면 좋겠읍니다...참고로 저는 공고자동차과를 졸업하고 정비사2급 자격증도있고 수년간의 실무경력도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엘피지로 개조해서 운행중인 차량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개조차량에 대해서도 보증기간 내 하자가 반복되는 경우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있으면 명확하겠지만, 아직은 이에 대한 분쟁해결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여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질적으로 하자가 되풀이 되어 정상적인 사용이 어렵고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심대하다면 합당한 손해배상 청구 내지는 원상회복 등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232 유통 건강충전소 김옥희 2026-05-01
1507231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허성경 2026-05-01
1507230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용득 2026-05-01
1507229 건설 LH 김종곤 2026-05-01
1507228 기타 학성씽크 이유진 2026-05-01
1507227 기타 워시맨 광명점 조종제 2026-05-01
1507226 기타 목욕탕 최무영 2026-05-01
1507225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5-01
1507219 항공·여행 부킹닷컴 장용인 2026-05-01
1507218 기타 동진글로벌 이영천 2026-05-01
1507217 서비스 머니클래스 서동민 2026-05-01
15072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1507215 항공·여행 크몽 황영민 2026-05-01
1507214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용 2026-05-01
1507210 항공·여행 쿠팡트래블 채성완 2026-05-01
1507209 기타 영동고속도로 민강규 2026-05-01
1507200 생활용품 곰블리 김성은 2026-05-01
1507198 유통 놀자직구야 이명우 2026-05-01
1507194 생활용품 ZARA 오정래 2026-05-01
1507191 기타 삼촌네 식탁 이선학 2026-05-01
1507187 식음료 CJ제일제당 정세용 2026-05-01
1507172 기타 당근페이 정정식 2026-05-01
1507167 기타 마켓컬리 김도영 2026-05-01
1507166 기타 제이숲

처리중

제품불량
곽두연 2026-05-01
1507165 통신 KT 서창희 2026-05-01
1507161 자동차 차담진S 박광 2026-05-01
1507160 휴대전화 애플 신의환 2026-05-01
1507157 식음료 코너컴퍼니 이미화 2026-05-01
1507110 기타 유디바이오 정해영 2026-05-01
15071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