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캠맨 사기업체 고소합니다 강력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캠맨 ] 의정부 캠맨 사기업체 고소합니다 강력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성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25-06-17 10:59:28

본문

중고로 인사철 배터리 및 인버터 구매했음
인터넷 알아보다가 의정부 캠맨이라는 업체가 있어 전화함 작업이 가능하다해서 카라반을 끌고 의정부 캠맨으로 감 이것저것 추가되어 150만원 입금하라고 함
잘 모르니 우선 입금 함 1차문제
돈지불까지했는데 작업 개판임 그냥 인터넷 보고 해도 혼자할수있을정도 수준
2차 다시 재입고 그러더니 또 뭐 추가 뭐추가 된다하여 환불 차액금 거의없음
내가 그래서 부속 자재값이 얼마고 공임이 얼마인지 정확하게 알고싶다니깐 회사 세부사항이라고 둘러대면서 공임 100만원 부름
이건 완전 사기업체임 직원분이랑 캠맨 대표라는 사람이랑 앞.뒤 말 다다르고 마지막은 협박까지함 카라반 견인시켜버린다고 그러더니 20만원 깍아줄테니깐 받아드리라고 반 강조함 자기가 원래 가격 안맞춰드리는데 자기가 한번 마음먹으면 절대 변화지 않는다며 계속 협박아닌 강조 계속하심 전부 녹취되어있음 고발 합니다
저 같은 피해자가 100% 엄청 있을거라봅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불법영업소는 강력히 처벌받아야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880 유통 공여사들 박원영 2025-07-07
1430879 유통 올리버하우스 윤현정 2025-07-07
1430878 식음료 와마트 유승환 2025-07-07
1430877 생활가전 한경희 냉풍기 김윤정 2025-07-07
14308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브랜뉴인터내셔널 김규리 2025-07-07
1430872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판교점031.714.5959 김순애 2025-07-07
14308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기현 2025-07-07
1430869 서비스 맥플레이 전효준 2025-07-07
1430867 서비스 교원 황수경 2025-07-07
1430865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판교점 김순애 2025-07-07
1430864 기타 코팅 김아영 2025-07-07
1430862 생활용품 제이알룩스 장성훈 2025-07-07
1430861 서비스 조코치 수영

처리중

사기
남현우 2025-07-07
1430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균 2025-07-07
1430858 생활용품 다이트한의원 김시현 2025-07-07
1430857 유통 라온(라온샵 쇼핑몰) 좌소이 2025-07-07
1430855 기타 더준익스프레으 김미정 2025-07-07
1430851 생활용품 핀란디아 김선옥 2025-07-07
1430848 기타 머지포인트 정소영 2025-07-07
1430847 서비스 GS편의점 택배서비스 정수연 2025-07-07
1430845 기타 NH&C 조영인 2025-07-07
1430844 금융 우리은행 김유진 2025-07-07
1430843 기타 에이블리(트루로즈)

처리중

쇼핑몰
유혜림 2025-07-07
1430842 유통 현진종합상사 손진호 2025-07-07
1430841 금융 우리은행 김유진 2025-07-07
14308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7
1430839 기타 착한이사 정승주 2025-07-07
1430838 유통 카카오톡 내 국대한우 박주영 2025-07-07
1430837 유통 공구딜러 민지혜 2025-07-07
1430836 유통 주식회사 앤드모어 전하은 2025-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