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몰 결재 완료후 배송시간끌다가 재고 없으니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몰 결재 완료후 배송시간끌다가 재고 없으니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훈
  • 조회수 : 342회
  • 작성일 : 12-04-27 12:54:32

본문

안녕하세요.
선물을 하기위해서 로베르토 까발리 선글라스를 구매하기위해 인터넷을 전전하며, 믿을만하고 최저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 NS몰에서 구매를 결정하기로 하고 2012.04.17일에 카드결재를 마쳤습니다. 제품은 주문후 최대 7일이내(주말제외)배송이라고도 적혀있는 한편 당일 및 익일배송 90%라고도 적혀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제품들도 해외구매를 해도 요즘은 3~4일이면 발송이되니 설마 일주일이나 걸리겠나 싶은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다가 3일째되는날 물품이 인터넷상에 아직도 배송준비중으로 되어있어 문의 전화를 하였습니다. 배송이 언제쯤이나 될수있냐고 물어보았더니 최대 배송기간이 7일이기 때문에 좀더 기다려보라고하던군요. 그러다가 4월 25일 (6일째)에 발송을 못하면 7일이 되는거 이기때문에 오늘은 발송을 하겠지 하고 기다렸더니 역시 배송준비중으로 뜨더군요... 그래서 다시 콜센터에 다시 문의전화를 하였더니 확인후 연락을 준다더니 오늘(4월 26일)연락이 왔더라구요. 죄송한데 물품이 품절되어 발송을 못하게 되어 주문취소시켜드리고 환불 해준다구요...더어이없는것은 그내용을 주문자인 저한테 먼저 연락을 한것이 아니라 선물을 받을 사람한테 먼저연락을해서 이야기 했다고 하는겁니다. 무슨 애들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NS몰에서 AK몰과 제휴를 맺은 상품인데 재고가 다 떨어져 발송을 할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정말로 짜증이 나더군요...주문취소건에대해 주문 받는 사람이 아닌 배송받을사람한테 연락한것도 웃기고, 작은 쇼핑몰도 아닌 업체에서 재고도 없는 상품에 대에 판다고 해놓고 재고가 떨어졌으니 환불시켜주겠다고 하니 .... 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데 시스템상 재고 확인이 바로바로 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이유를대고말입니다. 더화가났었던건 그쪽에서 먼저 재고가 떨어져 환불시켜주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배송이 하도 늦어지는것같아 제가 먼저 문의를 해서 바로도 아닌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연락이 와서 그딴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 미리 재고 확인후 먼저연락이와서 이야기라도했으면 다른 사이트에서 좀더 비싸지만 구매를 할수 있었을텐데...지금상황에서는 인터넷 쇼핑몰 전체에 그상품이 매진되어 살수도 없어 더 짜증이 나더군요... 판매자로서 재고가 있는상품에 대해 판매를 해야하는게 기본이 아닌지 의심스러웠습니다. 예를들어 현재 이런식한다면 어떤 제품한가지를 10개 재고 확보후 다른 사이트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해놓고 100명에게 결재 받고 나중에 90명에겐 그냥 재고 떨어졌으니 환불해드릴게요,, 죄송합니다. 이딴식이죠,, 제품주문하지않고 구경만 했던사람들 몇백명은 속내도모르고 NS몰이 다른데보다 훨씬싸구나!! 하고 광고가 되겠지요..환불받은 90명은 울화통이 터지겠지만요
일방적으로 자기들맘대로 이딴식으로 장사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진짜진짜 짜증이 나서 두서없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과연 소비자는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항상피해자여야만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을 하기위해 해당홈쇼핑에서 선글라스 구입을 하셨는데 오랫동안 배송지연되더니 갑자기 품절되었다며 선물받을분한테 먼저 연락을 하여 매우 난처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512 생활용품 에이블리 윤나진 2026-05-12
1509511 식음료 이자카야 시선 안문규 2026-05-12
1509506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1509503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문제
곽효주 2026-05-11
150950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1509501 생활용품 자이산 김자영 2026-05-11
150950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정수기
장동익 2026-05-11
150949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지0승 2026-05-11
1509498 생활용품 Uahiitmy, kokobobi 김영희 2026-05-11
150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88 기타 주식회사 플레이스 김영광 2026-05-11
150948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연 2026-05-11
1509466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1
1509465 서비스 에듀채널CBT 추지호 2026-05-11
1509460 통신 LG헬로비전 이정호 2026-05-11
1509454 식음료 범일동 신향양다리구이 신현수 2026-05-11
1509453 기타 (주)NH&C 김다솜 2026-05-11
1509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51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1509448 기타 크린토피아 원주무실풍경채점 심재영 2026-05-11
1509447 통신 SK텔레콤 신창원 2026-05-11
1509445 기타 한강익스프레스 김종선 2026-05-11
1509444 생활용품 산시 후이신위안 에너지 유한회사 박영희 2026-05-11
1509443 기타 한샘익스프레스 박영주 2026-05-11
1509439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1
1509429 식음료 쿠팡 홍윤화 2026-05-11
1509420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11
150941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송점희 2026-05-11
1509417 기타 리싸이클시티 이정길 2026-05-11
1509415 기타 3.3 최강욱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