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복합터미널점 주차정산 업체의 부당이득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전복함터미널 주차 ] 대전복합터미널점 주차정산 업체의 부당이득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선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25-06-21 16:52:26

본문

이마트 복합터미널점을 이용하였고 같은 건물에 있는 CGV영화관을 이용하였습니다.
주차정산시 이마트에서 구입한 영수증 10만원 이상 4시간 무료, CGV이용시 5시간 이상 1천원의 금액이 고지되어있습니다.
이마트와 영화관을 영수증을 모두 정산에 이용하였을 경우 4시간 이상 무료주차가 아닌 CGV영화관 이용에 대한 금액 1천원이 부과됩니다.
1천원을 돌려받기 위해 정산기 앞에 서서 굳이 관리실에 전화를 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이렇게 취하게 되는 부당이득이 비단 저 한사람의 문제는 아닐겁니다.
부당으로 이익을 편취하고 있음에 대해서 대전 복합터미널 주차관리실은 이미 인지를 하고 있으나 주차관리 시스템 업체의 문제라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대전 복합터미널을 이용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손해를 보고 있음에 대해 업체가 인지를 하고 있으나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으며 이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을 유난하다고 여깁니다.
나 한 사람의 문제라면 굳이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는 수고를 제가 할 이유는 없겠죠.
공익의 이익에 반하는 시스템입니다.
부당이득에 대한 제제는 반드시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인지하고 있음에도 당장에 해결한 의지가 없다는 답변은 너무나 무책임하며 이기적입니다.

이마트에 문의하였으나 주차관련 업체에 관련한 부분으로 본인들과 관련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주차관련 업체에 문의하였으나 시스템을 임대하여 사용하는 입장에서 취할 수 있는 조취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부당이득이 발생하였고 이용객의 손해는 지금도 쌓이고 있습니다.
분명히 개선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835 유통 LF몰 한은정 2025-07-07
1430834 유통 카카오쇼핑 황주연 2025-07-07
1430833 생활가전 LG전자 유진 2025-07-07
1430832 생활가전 코웨이 정수기 정유경 2025-07-07
1430831 항공·여행 네이버예약&포항페리도트풀빌라 정민균 2025-07-07
1430830 기타 현대정수기 정찬교 2025-07-07
1430828 기타 세스코 장미진 2025-07-07
1430824 식음료 뚜레주르 배남희 2025-07-07
1430823 생활가전 LG전자 임대근 2025-07-07
1430822 통신 로밍도깨비 조아름 2025-07-07
1430821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환불거절
김소운 2025-07-07
1430820 항공·여행 로밍도깨비 조아름 2025-07-07
1430809 금융 케이뱅크 정한진 2025-07-07
14308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7
14308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기 2025-07-07
1430801 금융 삼성화재 김정현 2025-07-07
1430800 기타 칼로부스터. 팔지 양희섭 2025-07-07
1430799 생활용품 whytop 류인숙 2025-07-07
1430798 항공·여행 네이버 이서율 2025-07-07
1430797 기타 포포인츠호텔강남 이정우 2025-07-07
1430796 생활용품 롯데온 판매자 알파컴퍼니 박대성 2025-07-07
1430795 유통 쿠팡 노경훈 2025-07-07
1430794 서비스 NC소프트 임진이 2025-07-07
1430793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정주영 2025-07-07
1430792 항공·여행 아고다 황수현 2025-07-07
1430791 기타 빨간펜 이은미 2025-07-07
1430790 기타 빨간펜

처리중

먹튀
이은미 2025-07-06
1430789 기타 빨긴펜

처리중

미납금요
이은미 2025-07-06
1430788 서비스 건강한친구들 박미정 2025-07-06
1430787 통신 LGU+ 박현정 2025-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