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을 뚫지못했는데 돈만받아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막힘해결사 ] 배관을 뚫지못했는데 돈만받아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성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25-06-20 14:29:19

본문

지하에서 술집을 하는데, 배관이 막혀 배수가 안되어 저녁에 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가격을 물어보니 일단 가봐야 정확한 금액을 알려줄수 있다며 일단 출동을 해야하고 기본으로 출장료 10만원을 요구 했습니다.
그리고 배관내시경과 샤프트 작업을 30~40분정도 하더니 결론적으로는 해결이 안됐고,
장비가 없어 철수를 해야 하고 만약 고치려면 아예 바닥을 뚫어야 한다며 돈 37만원을 받고 해결은 안된체 그냥 철수 했습니다.
영수증을 써달라니 부가세 10% 는 추가로 주셔야 한다며 추가금액을 요구하기에 현금으로 결제했습니다.

그후 생각을 해보니 결론적으로 뚫지도 못했는데 돈만 받아간게 억울하여 전화를 하니
당시에 뚫을수 있다는 장담은 하지 못한다고 말을 했고, 제가 해달라고 했기에 작업을 진행했기때문에 못뚫었어도 돈을 받는게 맞고 말할거면 당시에 말을 해야지 시간 지나서 말을 하냐며 환뷸을 거절했습니다.

자기네 회사 방침에는 못뚫으면 돈을 안받는다는 방침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막힘해결사라는 회사명을 듣고 신뢰감을 느껴 전화를 한것이며,  애초에 가격문의만 받고싶었는데, 이것저것 쑤셔보더니 못뚫는다며 돈만 받아가는 행위는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와서 돈낸만큼 다시 뚫어달라 요구 하였지만 추가요금을 달라고 하기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793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정주영 2025-07-07
1430792 항공·여행 아고다 황수현 2025-07-07
1430791 기타 빨간펜 이은미 2025-07-07
1430790 기타 빨간펜

처리중

먹튀
이은미 2025-07-06
1430789 기타 빨긴펜

처리중

미납금요
이은미 2025-07-06
1430788 서비스 건강한친구들 박미정 2025-07-06
1430787 통신 LGU+ 박현정 2025-07-06
1430786 기타 망고홈케어 유경주 2025-07-06
1430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6
1430784 자동차 기아자동차 오토큐 원주 단구점 권혁정 2025-07-06
14307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최용희 2025-07-06
1430782 기타 케이티컴퍼니 성정호 2025-07-06
1430781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 신지희 2025-07-06
1430780 서비스 나주 웅진 씽크빅 김인숙 2025-07-06
1430779 유통 CU 황진숙 2025-07-06
1430778 기타 로마탐정사무소 임채림 2025-07-06
1430776 기타 로마탐정사무소 임채림 2025-07-06
1430774 식음료 가장맛있는족발 동탄 목동점 오태순 2025-07-06
1430773 기타 보리보리 최욱종 2025-07-06
1430767 생활용품 헬로마틸다

처리중

철회요청
김민주 2025-07-06
1430762 기타 머지포인크 이보승 2025-07-06
1430748 기타 에어컨닥터 김경희 2025-07-06
1430744 생활용품 헬로마틸다 김민주 2025-07-06
1430743 유통 이마트

처리

이희경 2025-07-06
14307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6
1430739 기타 김앤남 현용호 2025-07-06
1430737 유통 하이리빙 이희경 2025-07-06
1430728 유통 틱톡광고

처리중

ems볠트
김효진 2025-07-06
1430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6
1430723 기타 미스터허브 식물공방 심현직 2025-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