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빵집에서 식빵을 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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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집 ] 어머니가 빵집에서 식빵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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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광진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3-09-12 08:08:59

본문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쌍용아파트입구에 빵굽는 정든마을 이란 빵집입니다

일을 마치고  식빵이 있기에 밥 대신 식빵을 먹으려고 보니 곰팡이가 나 있는겁니다

괜히 그냥 놔두면 어머니 아버지가 그냥 드실수있으니 변기에 다 버려 버렸죠

빵이 먹지도 않은 새 빵이여서 어머니께  언제 샀냐고 물어보니 "어제 산거야"라고 하시더군요

어제 산 식빵이 하루만에 곰빵이가....그래서 어머니께 빵집가서 곰팡이 생겼다고  가서 말하라했죠

다음날  어머니께  여쭸습니다 빵집에서 뭐라고하나햇더니 되려 빵은 곰빵이 생기는게 당연하단겁니다

맘 약한 어머니 되려 그렇게 말을하니 아무말도 안하시고 그냥 오셨단겁니다

대체 식빵을 몇일을 뒀기에  하루만에 곰팡이가 생기는지... 그리고  몇일지난 식빵을 소비자에게 팔고 되려

곰빵이가 생기는게 당연하다고 말을하는지 먹는거 장사하는 사람으로서 그게 할 말인지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과점에서 구입하신 식빵에 곰팡이가 피는것이 당연하다고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
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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