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나이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나이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경
  • 조회수 : 896회
  • 작성일 : 12-02-27 12:02:08

본문

지인으로 부터 일주일 전 나이키 축구화를 선물 받았습니다.
사이즈 맞나 확인차 신어보구 끈을 조이려고 두번도 아닌 한번에 끈 마지막 조이는 부분 가죽이
찢어졌습니다....너무 황당 했습니다..
축구화 등급 중에 최상급에 속하는 CTR360  마에스트리 무려 18만원 하는 축구화가
가죽이 찢저지다니...축구화를 수백켤레 신어보았지만
5만원짜리도 이런적은 없었습니다..
일단 선물 받은 거니 교환도 원한것 아니었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수선 절차를 알아보았는데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수선 가능하다하여
수선 의뢰 를 할 생각 이었습니다.
혹시 몰라 유선상으로 확인 하려고
문의를 하였더니 구입처를 모르시면 서비스 접수 자체가 안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너무 황당 했습니다..
품질 보증서는 그냥 넣어주신건가요??
인터넷어 안내는 고객 가지고 장난 하는건가요?
안그래도 선물 받은 축구화가 찢어진것에 대해 황당한데
서비스까지 황당 하다니...
홋기 몰라 두번 전화를 하였으나 똑같은 말만  죄송하다는 둥 수정하겠다는...
나이케품을 나이키에서 수선 봇받으면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선물한 사람과는 부득이하게 연락을 못하게 되어 수선이라도 받으려 했으나
너무 황당하고 고객을 고객 같이 생각 안하는 나이키 제조사에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벙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해당축구화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구입처를 알 수 없으면 접수조차 않된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83 항공·여행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1 서비스 한진택배 정선경 2026-05-02
1507380 유통 동원F&B 오은정 2026-05-02
1507379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6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5 기타 하민도배장판 정의훈 2026-05-02
1507374 식음료 스타벅스 송유지 2026-05-02
15073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춘길 2026-05-02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1507371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황선주 2026-05-02
1507370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익명 2026-05-02
150736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67 기타 연우 바이오우 바이오 김종덕 2026-05-02
1507366 생활가전 (주)미래전자 전명제 2026-05-02
15073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성준 2026-05-02
15073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형복 2026-05-02
150736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해지
정윤재 2026-05-02
1507362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분당 신윤 2026-05-02
1507361 기타 의전나라 김수정 2026-05-02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