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5운전석 시트 일부는 비닐재질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 QM5운전석 시트 일부는 비닐재질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종환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03-17 09:05:17

본문

르노삼성차QM5를 타는 운전자입니다. 얼마전 우연히 운전석 시트 옆을봣는데 찢어져 있어서 보았읍니다.그런데 살땐 가죽이라 하더니 내가 보았을땐 분명 비닐재질이었읍니다. 그래서 엔젤센터에 전화를 해 확인 해보았읍니다. 일부 인조가죽이라 더군요.제가 보았을땐 비닐재질 이엿는데 인조가죽이라더군요. 서비스 지점에 가서도 확인을 했읍니다.거기에서도 비닐재질이라고 하더군요. 상담원 아가씨도 인조 가죽이라더군요.그래서 비닐재질도 인조가죽이냐고 하니깐 말을 못하고 인조가죽이란말만 하더라구요.  인조가죽 과 비닐재질인거는 구별 못할까. 비닐재질도 인조가죽이면 못자리 비닐도 인조가죽이게? 르노삼성 자동차 이러면 안됩니다. 소비자는 봉이 랍니까?  대기업의 횡포랄수 밖에 없읍니다.이후로는 르노삼성차는 안살겁니다 .소비자 여러분께서도 이러 내용을 꼭 아셔서 저와같은 피해는 안입으시길 해서 글올립니다..르노삼성차 사지마십시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전 안내시에는 가죽이라고 하였던 좌석 시트가 일부 비닐재질로 되있었다니 매우 분통터지셨겠습니다. 당초 안내된 재질과 상이하게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 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226 생활용품 쿠팡 노승환 2026-05-06
1508225 유통 쿠팡 쿠팡을 고발합니다. 2026-05-06
1508224 서비스 CJ대한통운 심형준 2026-05-06
1508223 생활가전 쿠팡 고객센터(유퍼팩트)

처리중

환불처리
성진모 2026-05-06
1508222 자동차 르노코리아 이창걸 2026-05-06
1508220 통신 LGU+ 이지선 2026-05-06
15082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214 생활용품 Well247 안설하 2026-05-06
1508211 기타 구글코리아 류연 2026-05-06
1508205 유통 늘라온 윤수현 2026-05-06
1508204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윤조 2026-05-06
150820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선화 2026-05-06
1508202 자동차 SK렌터카 허규성 2026-05-06
1508201 식음료 Isramarket 정유진 2026-05-06
1508200 기타 Kr.K세탁 박주연 2026-05-06
1508199 기타 윙크패밀리노원점, 사진 스튜디오(050-71429-0809 이수종 2026-05-06
1508198 서비스 클린앤환경 조종연 2026-05-06
1508197 유통 블리스1 나미애 2026-05-06
1508196 생활용품 동너가구 조명신 2026-05-06
1508195 통신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6
1508183 유통 gkkshop.com

처리중

안경
이유수 2026-05-06
1508181 건설 드리움건설 조은제 2026-05-06
15081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168 생활용품 제일모직

처리중

장기지연
손활란 2026-05-06
1508166 유통 STL 정해진 2026-05-06
1508159 기타 정가네이삿짐 윤덕희 2026-05-06
1508158 생활용품 SOFP -PGPZCRZxHC 정혜경 2026-05-06
1508156 기타 리봄한방병원 강남점

처리중

환불 지연
김형석 2026-05-06
1508154 기타 미소백야익스프레스 신상현 2026-05-06
1508152 기타 나트루 송인영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