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샵 이란곳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잉글랜드샵 이란곳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용
  • 조회수 : 500회
  • 작성일 : 12-03-30 13:19:25

본문

M100사이즈라고 해서 제가 구입을 했는데 제품이 왔는데 보니까
ASIA L 사이즈 영국 M 사이즈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잘못온거 같다 하니까 무슨소리냐고?? 손님 바보냐고 하더라구요
그걸 누가 그렇게 보냐고 당연히 영국사이즈로 보는거지 이러길래 무슨소리하냐고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영국이였냐고 하니까 원래 그렇게 하는거다 그럼 내가 직수입카테고리에 있었으면
이런일이 없지 않았냐고 하니까 손님한명 때문에 그렇게 해야하냐고 이해안되냐고 하더라구요
억지그만부리라고 정 교환하고 싶으면 왕복택배비 돈내라고 이렇게 말하더니
짜증난다고 했더니 욕한다고 고소한다고 하더니 전화끊어버리네요.

첨부파일

  • K-1.jpg (512.9K) DATE : 2012-03-30 13:19:2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가 외국사이즈로 배송되어 문의하니 소비자잘못이라며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64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나프 정광옥 2026-05-08
1508763 생활용품 테키라 송유리 2026-05-08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1508757 기타 Swap 김찬영 2026-05-08
1508756 기타 버스공제 조합 김갑청 2026-05-08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1508753 항공·여행 아고다 서유진 2026-05-08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1508751 기타 모아만 의원(모발이식)

처리중

카드취소
성진모 2026-05-08
1508750 기타 넷플릭스

처리중

환불관련
남기성 2026-05-08
1508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48 유통 오리지널아카이브주식회사 엄미연 2026-05-08
1508747 유통 쿠팡 김주희 2026-05-08
1508746 유통 KT 쇼핑라운지 조현정 2026-05-08
1508744 생활가전 유한회사혜오 이현모 2026-05-08
1508745 식음료 포켓샐러드 김상우 2026-05-08
1508743 통신 SK텔레콤 정현철 2026-05-08
1508742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종홍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