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저희가 지불을 해야 한다니 kt는 되고 sk는 안되는 이유를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저희가 지불을 해야 한다니 kt는 되고 sk는 안되는 이유를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녀
  • 조회수 : 1,456회
  • 작성일 : 12-01-02 11:20:49

본문

지금 2년째 싸우고 있네요.  2년전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는 아는 사람에게 핸드폰해지를 요구한 후 신규가입을 했어요.  해지후 문서를 요구했지만 하루 이틀 미루더니 사이버 머니를 하여 200-300만원정도 명의 도용을 했습니다.  집전화와 해지폰을 가지고 말입니다.  명세표나 연락처를 자기집으로 바꾼후 4개월후에야
저희에게 \신용에 대한 독촉분만 날라온것입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돌에 얻어 맞은 것처럼 신고를
바로 하고 kt나 sk에 신고서를 보여 주고 하소연을 하였는데 kt는 바로 인정을 하였고 sk는 지금까지 저희에게 독촉과 신용에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분이 저희 뿐아니라 여러명을
해 왔더군요.  죄명도 있고 지금 형을 받았는데  저희는 사기 당한 것도 억울한데 일부 지불도 하였고 정신적인 피해도 있어도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완불을 강요하면서 독촉을 하고 신용불량자를 만든 sk텔레콤을 상대로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넘 억울하고 힘듭니다.  소비자 해결사에서 조금이나마 해결에 보탬이 되도록
힘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에게 휴대폰해지요청 맡기신후 명의도용을 당해 큰피해를 보셨는데 오랜기간동안 해결되지않아 매우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과 통화하여 개인의 의도적인 도용으로 발생된 사항으로 SKT에서 조치 할 부분이 없다는 업체측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1506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태 2026-04-30
15069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29 금융 삼성생명 최문희 2026-04-30
1506928 기타 데코페이 최옥항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