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환불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피오나 ] 신발 환불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순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12-21 13:43:41

본문

인터넷 쇼핑몰 앤 피오나 (http://www.annpiona.co.kr)
여성구두(루부뱀피''s)를  rkrur 145,000원 제품을 쿠폰 항인받아 143,2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수제화라 주문이들어가11월 22일날 배송을 받아 아파트관리실에서 물품을 보관하여 11월 24일날 상품을 받아보았습니다.
신발 입구부분에 가죽이 찢겨진 상태로 박음이 되어있고 이부분을 사진을 찍어 쇼핑몰에 항의를 하였고 신발 입구쪽이다보니 찢겨진부분에 박음이 되어있지 않기때문에  봉제불량르호 물품을 반품 하였습니다. 하지만 수제화라는 이유로 불량이 아니라는 쇼핑몰에 설명이 이해가 가지 않았고 2~3,회 전화통화후 신발제조업체에 문의하고 연락을 준다고하였습니다.
11월 27일 쇼핑몰에 전화가있었고 수입가죽을 쓰다보니 가죽이 접히는 부분이라 그렇다는 이유로 불량이 아니라고했습니다. 그부분은 정상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이런사진을 첨부해서 이렇게 될수있다는 내용을 첨부하였다면 전 그구두를 주문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쇼핑몰에 나온사진과 동일한 상품을 원한다고 말씀드렸고 새상품을 보내주길 원했습니다. 그렇게 찢겨져있는 상품의 이미지컷이었다면 주문을 않했겟죠.
11월 28일날 찢겨진 구두를 반품 하였습니다.
그뒤 12월 초(7~8일쯤) 쇼핑몰에 전화가왔고 쇼핑몰에서도 상품의 불량을 인정하여 새로운 상품을 주문하여 상품을 받아 눈으로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쇼핑몰에 이미지컷 사진과 동일하다 하여 제품을 받기로했습니다. 죄송하다고 사은품을 함께 보낸다는 말에 제가 상품이나 똑바로 제대로된걸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쇼핑몰에서는 새로 받은 물건이니 꼭 고객님 마음에 들길 원한다 하였습니다.
12월 10일 새구두를 받았습니다. 포장을 뜯는 순간 지난번 찢겨진 구두에 본드칠하여 보낸 A/S제품이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바로 상품을 싸서 반품을 했고 주말이 껴있고 택배 배송관계로 12월 14일쯤 보내졌습니다.
쇼핑몰에서 새로운 상품을 주문하여 확인후 보낸다는말은 거짓말이었고 불량품에 본드칠하여 보내왔습니다. 신발하나로 한달이 넘게 옥신각신하며 주문품이라 어?우없다는 쇼핑몰에 답변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첨부터 찢져지지 않은 상품이 왔더라면 어땠을까요? 한달넘게 쇼핑몰광 팽팽한신경전속에 소비자만 손해 보는것 같습니다. 수제화고 가죽이 접히는부분이라 수입가죽을 쓰다보니 그런점은 고객이 양해 해달라고합니다.그럼 첨부터 새상품 주문한다는 소리를 하지 말던지 눈가리고 아웅하는식의 대처 정말이지 짜증납니다.어떻게 환불 받는 방법이 없을까요. 찢겨진부분을 본드로 처리한 이상품을 제가 그냥 신어야 정답일까요? 한달넘게 끌다보니 이제 이신발에 디자인만봐도 화가 납니다.
정말 환불받을 수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딩지님의 댓글

담딩지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두를 구입 후 불량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철회 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28 생활용품 아프리콧 스튜디오 김다영 2026-06-12
1520525 기타 넷플릭스 남덕우 2026-06-12
15205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2026-06-12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2026-06-12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2026-06-12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2026-06-12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업체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