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을 소비자 과실이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쉐론 ] 불량품을 소비자 과실이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진희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5-06-10 23:19:42

본문

2022년 12월경에 현대백화점 여의도에서 부쉐론반지를 구입했습니다.
사고나서 얼마지나지 않아 반지가 분리되어 as를 맡겼습니다.
그때 제품불량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은게 후회되네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as만 받고 말았는데.이번에 동일 증상으로 또 반지가 분리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시간이 지났다고 제 과실이라네요.이물질과 생활기스 운운하면서 제가 관리를 못해서 그렇다는데.
반지를 모셔두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끼고다니면 생활기스가 나는게 아닌가요?까르띠에나 다른 명품들은 그래서 무료 폴리싱까지 해주는데
제품불량을 소비가 과실로 떠넘기는게  어이가 없습니다.그러면서 AS 비용을 18만원달라고 하네요
지금 처음 그런것도 아니고 그럼 제품사자마자는 왜 그랬을까요?그때랑 동일한 증상인데 그때는 제품불량이였고 지금은 소비가과실?
어이가없습니다.
명품운운하며 비싸게 팔면서 불량을 팔아 사자마자 AS받게 해놓고 새상품으로 교환은 못해줄망정 AS비용청구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경우 조립 불량일 경우 및 악세사리의 부착물의 이탈, 끈, 고리 등의 절단 등 하자 발생 시에는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또는 제품교환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 2009-1호) 하자에 대해서는 사실조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나 취급 부주의에 의한 소비자과실 또는 원인규명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094 생활용품 에몬스 가구 함승철 2025-07-04
1430090 통신 KT 서창희 2025-07-04
1430087 기타 복권번호 안내업체 이경아 2025-07-04
1430085 생활용품 더마픽스 윤희경 2025-07-04
1430082 식음료 Pmmax Tec 김재수 2025-07-04
1430081 생활용품 다이소 박미진 2025-07-04
1430080 기타 로또나라 강민구 2025-07-04
1430079 유통 쿠팡 지찬우 2025-07-04
1430078 기타 스파알 신성미 2025-07-04
1430077 기타 쁘띠메종(주) 이창손 2025-07-04
1430070 생활가전 SK매직 구미연 2025-07-04
1430066 기타 빨간펜

처리중

미납금요
이은미 2025-07-04
1430065 생활가전 현대 큐밍 김대중 2025-07-04
14300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4
1430056 생활용품 ABC마트 온라인 몰 박성집 2025-07-04
1430053 생활가전 시티브 김주영 2025-07-04
1430052 기타 배달의 민족 맹호연 2025-07-04
1430051 생활용품 다메르샵 김바다 2025-07-04
1430050 기타 (주)에듀 김선미 2025-07-04
1430048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이선화 2025-07-04
1430049 유통 롯데on 임채빈 2025-07-04
1430047 기타 트루니티 바디짐 조혜인 2025-07-04
143004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류영명 2025-07-04
1430045 생활용품 인스타그램 -여울마켓 박수진 2025-07-04
1430044 기타 KT이사몰 송진영 2025-07-04
143004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황경희 2025-07-04
1430042 생활가전 스메그 허경 2025-07-04
1430041 기타 이건라움 조은미 2025-07-04
1430040 생활용품 VELINA 이예진 2025-07-04
1430039 생활가전 루메나 유수정 2025-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