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동일 문제 발생 및 곰팡이 발생으로 렌탈 해지 요청했으나 억측을 부리며 거부하는 의정부지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2년째 동일 문제 발생 및 곰팡이 발생으로 렌탈 해지 요청했으나 억측을 부리며 거부하는 의정부지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영
  • 조회수 : 515회
  • 작성일 : 25-05-26 20:50:15

본문

얼음정수기 2년째 매년 얼음기능 고장을 as 접수. 필요할때 비싼 렌탈료 내고 얼음기능 사용 못하며 손해보고있던와중에
as수리중 내부 곰팡이 발견.. 이건 아니다 싶어 기기교체 또는 렌탈해지 요청했으나 쿠쿠정수기 의정부지사 답변이 너무 억측이라 고발합니다.

내부 곰팡이가 아니며 카본 필터에서 나온 검정물질이며 인체에 무해하고 본인들도 사용중에 있으며 분석자료도 소지하고 있다고 억측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관계자들만 알고있는 내용이며 소비자에서 고지 또는 명시. 약관에 조차 없는 내용입니다. 사실이라 한들.. 저희집 정수기에 있는 저 검은 물체들이 ..

진정 곰팡이가 아닌 카본물질이라고 보이십니까 ?? 저는 계약 해지를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684 생활용품 Vtwo 황경희 2025-06-10
1419683 생활용품 앤아더스토리즈 전지은 2025-06-10
1419682 통신 KT 김진경 2025-06-10
1419681 기타 로보락 박준희 2025-06-10
1419680 생활가전 SK매직 조성민 2025-06-10
1419679 건설 대우건설 이재억 2025-06-10
1419678 기타 노영섭 노영섭 2025-06-10
1419677 생활용품 닥터폼 이지수 2025-06-10
1419676 생활가전 SK매직 송은경 2025-06-10
1419675 기타 오션투유리조트 속초설악비치호텔앤콘도

처리중

ㅐㄱ
최현희 2025-06-10
1419673 생활용품 다이소 윤혜숙 2025-06-10
1419670 식음료 쿠팡 임지연 2025-06-10
1419668 기타 노원아비쥬의원 김경순 2025-06-10
1419666 생활가전 코웨이 이민지 2025-06-10
1419652 생활용품 이케아. 라레스가구 조진희 2025-06-10
1419647 기타 (주)퍼스트엔터테인먼트 오늘과일 성선영 2025-06-10
1419641 생활용품 금성침대 이강진 2025-06-10
1419640 기타 (주)더네이쳐홀딩스 조운현 2025-06-10
1419637 유통 더레이디 이지선 2025-06-10
1419629 유통 (주)케이디머신 박경희 2025-06-10
141962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윤지영 2025-06-10
1419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618 생활용품 4910사이트 내의 원스톤 (인터넷쇼핑몰)

처리중

강매
이선우 2025-06-10
1419613 생활가전 코웨이 이민지 2025-06-10
1419612 생활용품 gs홈쇼핑 윤주랑 2025-06-10
1419611 기타 게이트맨 윤정선 2025-06-10
1419610 항공·여행 교원투어 박학명 2025-06-10
1419607 유통 overthe , 오버더 손미정 2025-06-10
1419606 유통 홈앤쇼핑 이현서 2025-06-10
1419605 자동차 르노코리아 강민길 2025-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