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유성
  • 조회수 : 2,711회
  • 작성일 : 11-11-19 03:33:39

본문

5-6달이 넘게 계속 TV와 인터넷 끊기고 개선을 요구했으나 오후 7시 - 새벽 3시사이에 계속해서 인터넷이

끈기는 장애가 재차 발생하여 수십번도 넘게 고쳐달라고 문의하고 신고접수를 하였으나  고객센터 및 기사와

담당자들은 서로의 부서 문제가 아니라 기다려야한다는 말만 반복하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개선중이다

모니터링중이다라는 말만 반복하더군요

2달에 한번꼴로 계속해서 문제가 일어났구요 최근 한달전 10/23일부터는 인터넷이 계속 끈기면서 제가 하는

게임 진행이 전혀 안될정도로 접속이 종료되고 극심한 렉이 발생되었구여

덕분에 게임진행중 다른 유저들 사이에서 갖가지 욕설 및 차단까지 당하고 입은 피해가 막심합니다.

10/23일경부터 금일까지 유료로 하는 게임에서 주문서 및 각종아이템까지 날려먹었습니다. 이후 약 한달

(강제접속종료로 인하여)

그런데도 엘지측은 아무 대책도 세워주지않았고 수정중이다 고치는중이다라는 무책임한 말만 반복했습니다.

참다참다가 도저히 불편해서 쓰지못하겠다고 하니 위약금 48여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품질불만족떄문에 각종 피해를 입어 해지하는데 어떻게 위약금을 청구할수있냐고 하니

규정이라 어쩔수없다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계속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강력하게 개선이 안되는 부분과 무책임한 엘지측의 행동을

반박하니 위약금 없이 해지해주겠다고 하네요 약 4-5개월 뒤에요..

그동안 입은 정신적인 피해와 본인이 하는 게임상의 금전적인 손실을 손해배상 청구함과 동시에 고객을 바퀴

벌레만도 못하게 생각하고 처사하는 엘지측을 고발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정말 오늘 마지막으로 통화했던 엘지유플러스 고객상담원 최정우가 한말이 기억에 생생하네여

계속 접속이 끊어지고 렉이 심해서 전화하니 해결해주지 못하니 해지하랍니다.ㅡ,.ㅡ

거기다가 이어지는 말은 정말 ... 해지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그동안은 인터넷을 쓰지말라고 하네요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요?? 내돈내고 내가 인터넷가입해서 쓰는데 쓰지말라니여

꼭 법 의 심판을 받게 해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인터넷 서비스중 불편 있으셨다니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하며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