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결함에 대한 수리 및 교환 계속 묵살당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 결함에 대한 수리 및 교환 계속 묵살당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을
  • 조회수 : 1,606회
  • 작성일 : 11-12-15 13:35:18

본문

금년 8월에 기아차로 부터 올뉴모닝 바이퓨얼을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인도받은 뒤 일주일 후부터 결함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차량 잡소리, 풀리 벨트교환등 여러 결함에 대한 조치는 받았느나 정작 가장 문제가 되는 중속 노킹에 대한 조치는 계속 묵살 당하고 있습니다. 한 차례 엔진교체를 받았지만 또다시 더 심한 노킹이 발생하여 수리및 교환요청했습니다. 창원 서비스 센타에서도 결함 인정하고 엔진교체까지 했는데 더이상 수리가 안된다며 그냥 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엔진 교체는 왜 시도했을까요?
정말 억울합니다. 확실한 결함에 대한 인정,  더구나 센타장이라는 사람이 시운전해본 후 중속부하노킹이라고 확인 및 인정을 한뒤에 갑자기 모든 모닝에서일어나는 고유현상이라는 말로 완전히 방향을 바꾸어버리는 무책임한 태도에 정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엔진교체까지 했는지 모르겠더군요. 엔진교체는 아주 중대 결함이었을 때하는 조치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에진교체후에 오히려 더 심해진 노킹현상에 대해서 이제는 묵살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바이퓨얼을 타고 계신분들과 정보를 공유해봤더니 그러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어느 정도로 노킹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엑셀밟으면 속도에 상관없이 나는 노킹 이것이 과연 정상이라고 그 누가 생각하고 판단하겠습니까?
정말 이제는 소비자의 요구를 묵살하는 기아자동차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져버렸습니다. 혼자서 이런 대기업의 행패에 대항하기가 너무나 힘이듭니다. 이란격석이 바로 저를 두고 하는 말인가 싶습니다.
제발 저의 억울한 점을 고려하여 조속한 해결책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 저의 억울함을 알고 전국적으로 서명운동중입니다. 현재 200분이 넘는 분들이 서명했으며 그 중에 저와 유사한 증상을 겪으면서도 저처럼 묵살당하고 있습니다.
환불도 아니고 수리를 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묵살을 합니까? 수리가 안되면 정상적인 차량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조치이거늘 왜 이런 기본을 무시해가면서 세계적인 기아라고 떠벌이고 있느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참고로 현재 저의 차량에서는 엔진고유음 외에 노킹성 소음이 가속시마다 기아변속에 상관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제 엔진이 멈추어버릴 지, 언제 그로 인해 사고를 당할 지 모른채 운행중입니다. 노킹은 엔진에 중대한 결함이라는 것을 대부분 카센타나 기사들이 인정했으며 특히 기아서비스에 근무중인 기사들도 사적으로 인정을 한 부분이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신차의 하자발생과 관련하여 정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95 기타 아크로짐 길음점 김수지 2026-04-30
1506894 생활용품 셀폰즈 녹는실 앰플 박지연 2026-04-30
1506893 생활용품 세정글로벌 차상주 2026-04-30
1506892 식음료 빙그레 전승희 2026-04-30
1506891 생활용품 티원글로벌_에이블리(인터넷 메인 플랫폼) 김형철 2026-04-30
1506890 유통 킴스클럽 임정화 2026-04-30
1506889 생활용품 SOFP_PGPZCRZxHC 정혜경 2026-04-30
1506888 기타 경남고성 마린크루 노승국 2026-04-30
1506884 유통 KREAM 이영창 2026-04-30
15068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82 기타 호시민 피아노 박은희 2026-04-30
1506881 유통 Krbyysyhb.com 박보경 2026-04-30
1506880 생활용품 호시민 피아노 박은희 2026-04-30
1506879 기타 삼우하우징 김성찬 2026-04-30
1506875 생활가전 블루벤트 무무 한슬기 2026-04-30
1506874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3 식음료 (주)대현에벤에셀 강희제 2026-04-30
1506872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As거부
권정협 2026-04-30
1506871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0 자동차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69 기타 히어닷컴 코리아

처리중

구매취소
김현숙 2026-04-30
1506868 생활용품 테키라 이유진 2026-04-30
1506866 기타 식물

처리중

가짜 씨앗
이시행 2026-04-30
1506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송희 2026-04-30
1506860 통신 스피츠모바일 kt알뜰폰 오문환 2026-04-30
1506858 유통 NC백화점 강서점 박용배 2026-04-30
1506857 기타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55 기타 젤리캐스팅 김선미 2026-04-30
1506854 생활가전 (주)하츠 김동균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