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준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트 준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소희
  • 조회수 : 1,702회
  • 작성일 : 12-01-13 12:16:25

본문

스마트 폰으로 네이트에 접속했다가 우연히 밑에 광고로 떠있는 화보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있길래 정말 생각없이 눌렀는데
따로 요금이 나간다는 공지도 없고해서 돈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잠깐 둘러보고 3분도 안되서 껐습니다.
저여잡니다 화보 이런거 정말 첨들어가봤고 관심도 없어서 그냥 대충 보고 바로 껐습니다.
그런데 문자가 오더군요 정보료 2만원 초과
놀라서 오늘 아침에 확인해 보니 준네이트 요금이라고 해서 4만원이 청구 되었습니다.
진짜 말도 안되지 않습니까?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저같은 피해자가 많더라구요
뭔지도 모르고 눌렀다가 공지도 안뜨고
보통 결재를 할때는 어느 사이트든지 확인창이 뜨지 않습니까
돈이 이만큼 청구되는데 결재 할것이냐
하고요 그런데 여긴 그런것도 없고..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4만원이란 거금이 결재되는 것입니다.
이거 스팸 보이스 피싱보다 더 악랄한것 같습니다.
눈감고 코베가는 거지..
정말 공중에서 4만원이 공중분해 된거랑 뭐가 다릅니까 ㅠ
인터넷에서 보니 이거 문제도 많고 당한 사람들도 많아서
미디어에서 다루고 했던 내용이라고 하던데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거 보면
앞으로 피해자들이 더 많이 늘어날것 같습니다.
그런 말도 안되는 상술로 주머니를 챙기려 하는 사람들 처벌받아야 합니다.
억울합니다.  환불받을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그런 말도 안되는 상술로 주머니를 챙기려 하는 사람
아니면 sk 측에 그런서비스 제공시에 확실히 돈이 얼마 결재된다는 창이
뜨고 확인을 누르면 나가게끔 건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화보이용료에 대해 공문발송하여 전액 감액해주겠다는 업체 답변(아이에이치큐 홍**직원)을 받아 고객께 내용 전달, 추후 동일건은 요금안내 정확히 확인후 이용부탁드리고 원만히 상담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후 화보광고를 잠깐보고 나왔는데 대금청구가 되어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30 유통 쿠팡 신미선 2026-04-30
1507029 유통 클라레

처리중

환불지연
김경화 2026-04-30
1507028 생활용품 포에버베네핏 김인호 2026-04-30
1507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