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금액 형편없는 시설의 에어비앤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비엠비 ] 과도한 금액 형편없는 시설의 에어비앤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향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26-06-27 08:04:53

본문

마이클 암스트롱 ,윤진 암스트롱(임산부), 테디암스트롱(17개월) 가족이 6월7일부터 6월21일까지 에어비엠비를 통해 한국여행을 왔습니다,


윤진암스트롱은 10살에 영국에가서 한국어를 할수는 있으나 가족들하고도  얘기는 소통이 잘 안되는 상태입니다 

외국인들과 같은 공간에서 살기 어려워 그쪽에서 에어비앤비를 구해서 알아서 귀국한 상태였습니다

 일정도 알아서 움직이고 가끔 만나서 식사 정도 하는 상태였습니다 

아기를 따로 재워야해서 방이 여러개 있는걸 구했습니다 

인터넷상에 올린 매물은 허위매물처럼 상태가 달랐고 냄새도 좀났고 아기방으로 정한 방은  에어컨이 작동이 안되서 

아기가 더워서 밤새울었다네요 

이중 대문중 바깥 대문은 잘 안잠궈서 주인한테 얘기했더니 에어컨과 대문은 다음날 사람을 보내서 고쳐준다해서 

와서 고쳐줬다는데 바깥대문은 여러번 손을대야 문이 잠궜고 에어컨은 시원하지 않아서 결국 방하나는 사용이 불가하였습니다 

준비한 이동식 아기 침대는 아기 침대까지 다른 방으로 옮겨서  옮겨서 아기를 재웠고 

주방겸 복도겸인 곳은 바닥이 너무 딱딱해서 도저히 걸을수가 없어서 슬리퍼를 가족 수대로 구입했습니다 

세탁기는 너무 더러워서 근처 빨래방에서 세탁을 했습니다 


아기 이유식때문에 호텔보다는  주방이있는 집을 구한건데 주방이 너무 더럽고 벌레들이 다녀서 음식을 해 먹을 수 없었습니다

벌레는 너무 빠르게 다녀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화장실 문도 잘 안 잠궜습니다 


2주 일정이고 시간이 빠듯하고 스케줄 짠대로 움직이다보니 바쁘기도 했고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랐서 다시 집을 구하고 이동하고 시간 누수되는게 어려워서 짜여진 일정탓에 그냥 버티다 가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본인들은 그냥 잘 버티고 잠만 자고 갈려고 했는데 17일 외출했다 돌아오니 곰팡이 냄새가 너무 심해서 

집안을 살펴보니 방마다 에어컨 벽등에서 너무 심한 곰팡이가 생겨서구토가 났습니다 .도저히 숨을 쉴수없어서 ....


가족들도 집에 안가보고 근처에서 픽업 정도하다보니 내용을 몰랐고 의사 소통의 문제로 상황이 이런줄 모르다가 

17일 짐을 내려주려고 집에 들렸다가 너무 심한 냄새에 놀라서 옮기기를 제안했습니다 

 

급히 여러사람 연락돌려서  지인 집으로 이동했고 2일간은 펜션을 얻어서 묵게했습니다 

나머지 기간은 가족들이 집을 내어주고 가족들은 다른 친척집으로 이동하고 복잡했습니다  


수년만에 임신해서  한국 음식을 먹으려 방문했는데 한국의 나쁜 기억을 가지게 되었고 에어비엔비 측에서는 72시간이 지나서 

도움을 줄수가 없다 하고 암스트롱 가족은 21일 출국하여 리야드로 돌아갔습니다 


서로 소통이 잘 안되다보니 내부 찍은 사진이 늦게 와서 이제야 글을 쓰게 됐네요 



소비자 보호원에서 잘 중재하여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소 서울 마포구 고산5길14 



https://www.airbnb.co.kr/rooms/1046274830942412659?unique_share_id=f2d96244-2e78-41b9-9355-1c1ae1c49720&viralityEntryPoint=1&s=76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시설 점유 관리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안전 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권리행사 하시기 바라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