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3,975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0312 서비스 로젠택배 이정민 2025-06-11
1420311 기타 LX하우시스 오성복 2025-06-11
1420310 유통 쿠팡 박선현 2025-06-11
1420309 기타 한경어게인 장재혁 2025-06-11
1420308 금융 메리츠화재 나슬기 2025-06-11
1420307 자동차 아우디 유병호 2025-06-11
1420306 기타 좋은강안병원 류승재 2025-06-11
1420305 식음료 인터리커 주식회사 지은성 2025-06-11
1420303 생활용품 한샘 정금란 2025-06-11
1420302 식음료 풀무원 Kimleonardwon 2025-06-11
1420300 유통 교복왕 권순철 2025-06-11
1420296 생활용품 4910에 입점되어 있는 도쿄블리 손명철 2025-06-11
1420294 생활용품 한샘 정금란 2025-06-11
1420291 생활용품 잉크전산 강선구 2025-06-11
1420288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한수영 2025-06-11
1420287 유통 빅크 김수정 2025-06-11
1420285 통신 KT 안뱅 2025-06-11
142028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관 2025-06-11
1420276 기타 동의명가 김효영 2025-06-11
1420273 금융 NH농협은행 송승의 2025-06-11
1420271 기타 원주 청소반장

처리중

청소 미흡
신명자 2025-06-11
1420265 생활가전 코웨이 채은정 2025-06-11
1420262 기타 섹소친(업체명 에이아이몰) sunhain.com 차성진 2025-06-11
1420261 기타 현대농산 곽현철 2025-06-11
1420260 식음료 시골농부 강성민 2025-06-11
1420259 유통 옷잘입는 멋남 박관병 2025-06-11
1420258 유통 쿠팡 박남식 2025-06-11
1420256 휴대전화 애플 이석원 2025-06-11
1420255 생활가전 원이노베이션

처리중

tv 불량
최성욱 2025-06-11
1420254 생활용품 양성국 갤러리 정원태 2025-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