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광고와는 전혀다른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정배관설비 ] 온라인 광고와는 전혀다른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5-06-12 16:31:08

본문

집 누수문제로 온라인에서 업체광고를 보고 통화후 기사님 한분이 방문을 하셨습니다.
보일러실에서 누수탐지를 하는데 수치가 떨어지는게 어디에서 누수가 나고있다며, 가스를 넣어 탐지를 다시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여기서 가스로 점검하는 추가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세탁실 수도에서 물이 새는 부분을 나중에 발견하고는 이걸 확인 못했다며(기사 본인이 한말) 배관 누수가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수도꼭지하나 갈아주고 갔네요...(그 수도꼭지마저 저희가 사온겁니다. )
어이없는 사실은 누수 점검을 하면서 수도계량기도 잠그지 않고, 전문가라면서 어디 다른 곳에서 물이세는지 확인한번 안하고 무조건 추가비용 들어가는 검사를 시행하고는 결론적으로 배관누수가 아니랍니다.
문제는 또, 그럼 아랫집 천장이 젖고 물이 떨어질 정도의 상황이면, 배관 누수가 아니라면 다른데의 누수문제를 봐줘야 하는데 본인은 모르겠다네요. 이런 어이없는 상황이...
검사비 30만원을 요구하더라구요..
현장에서는 일단 누수를 못잡은거에 멘붕이 와서 더는 이야기를 못했고 기사님이 돌아간 후에 입금해달라는 문자에 계량기 안잠그고 검사를 한부분과 수도부분을 확인조차 안하고
불필요한 검사를 더 추가한부분에 대해 이야기 했고 25만원을 입금해달라고 해서 더 크게 문제 삼고싶지 않아 입금을 했습니다.
화가나서 그 홈페이지를 더 자세히 봤더니, 누수를 못잡았을시 0원이라고 되어있었으며.
집 바닥 배관만이 아닌, 화장실부터 모든 부분을 점검하여 누수를 잡는것처럼 되어있었습니다. 분명 우리집에 온 기사는 보일러배관만 확인을 했고, 화장실이나 다른곳은 보지도 않고. 자기는 못본다고 하고 갔는데 말이죠.
분명 방문전 통화시에는 배관,화장실등 이야기를 다해놓고는 와서는 화장실배수관등은 자기담당이 아니라는둥... 말같지도 않는 소릴하더라구요. (이건 녹취파일도 있습니다.)
현재 전화를 해도 잘 받지않고, 문자를 남겨도 연락준다는 말만이네요.
인테리어나, 이런 업종들 진짜 과대광고, 사기가 많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정말 업체 태도에 화가납니다.
배관기술부분 브랜드 대상, 소비자선정 우수기업브랜드, 이런거를 써놓았던데, 이런업체가 무슨.... 말도안되는것 같네요. 저것도 사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정도면 정말 과대광고, 사기 아닌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8227 기타 새록미디어 김경호 2025-06-30
1428226 생활용품 리샘가구

처리중

가구불량
전진영 2025-06-30
1428225 생활용품 NS홈쇼핑

처리중

반품
서은미 2025-06-30
1428224 기타 삼성쥬얼리 한덕우 2025-06-30
1428223 유통 쿠팡 한태양 2025-06-30
1428222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찬욱 2025-06-30
142822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찬욱 2025-06-30
142822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찬욱 2025-06-30
142821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우 2025-06-30
1428215 생활용품 지벤 길대호 2025-06-30
1428216 식음료 SPC삼립 정동우 2025-06-30
1428204 유통 CJ온스타일 한관수 2025-06-30
1428203 건설 GS건설 위산나 2025-06-30
1428202 식음료 해풍에말린오징어 권미숙 2025-06-30
1428201 생활용품 몰리멜리 김진아 2025-06-30
1428200 기타 강남맛집 임진우 2025-06-30
14281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30
1428191 생활가전 현대렌탈 손지윤 2025-06-30
142818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유미 2025-06-30
1428186 생활용품 시그널러브 온라인 의류업체 서한나 2025-06-30
142818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진규 2025-06-30
1428179 유통 엘르핏 윤채영 2025-06-30
1428178 건설 강북골재상 이세은 2025-06-30
1428177 기타 미사리 승마공원 김진웅 2025-06-30
1428176 유통 엘르핏 윤채영 2025-06-30
1428167 생활용품 헤트라스 김나리 2025-06-30
1428166 통신 LGU+ 임정근 2025-06-30
1428162 생활용품 모먼티 강혜린 2025-06-30
1428159 기타 wavve(웨이브) 김태열 2025-06-30
1428153 기타 wavve(웨이브) 김태열 2025-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