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정수기 반납 처리에 관한 소비자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정수기 ] 코웨이 정수기 반납 처리에 관한 소비자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웅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3-05-07 14:39:30

본문

코웨이 정수기 반납으로 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한 때 여러 가족이 함께 사용하고자 설치했던 정수기가 이제 어머니 혼자만 남으시게 되어 너무 많은 경비 지출로 인해 반납에 관한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처음 3월 13일경 어머니께서 반납에 관한 문의를 드리자 계약기간이 남아 있어서 10만원이 넘는 반납 처리비용을 지불하라하여 어머니께서 그 돈을 보내고 처리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안내하시는 분이 바로 반납 처리를 하지 않고 약 한달간의 무료 사용 기간을 더 줄 터이니 나중 반납하게 하였답니다. 연세 드신 어머니는 무료라는 말에 현혹되셨고 반납처리는 바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나중 아들인 제가 외국에서 돌아와 그 사실을 알고 다시 코웨이쪽으로 연락을 했더니 한달 무료 사용기간이 지나 사용료를 더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코웨이 쪽으로 연락을 했던 날은 대략 5월 3일경이었습니다. 그래서 2만원이 넘는 사용료를 다시 내고 5월 7일 정수기를 반납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마 정황을 살펴보건데 코웨이 쪽에서 한달간 무료 기간을 준 것은 연락을 따로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다시 사용처리가 되어 사용료를 다시 지불하기 위한 하나의 상술로 보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시는 연세드신 분을 현혹하기 위한 하나의 상술로써 생각되어집니다. 아마 제가 외국에서 돌아오지 않았다면 어머니는 계속 무료로 정수기를 사용하시는 줄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사용료가 계속 쌓이는 줄도 모르고.

아뭏든 다시 또 2만원이 넘는 사용료를 지불하고 5월 7일 정수기를 가지고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5월 7일 몇시경에 정수기를 가지고 가겠노라고 한 5월 6일 정도에 전화를 주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전날 5월 6일엔 아무 전화도 오지 않았고 그래서 당일이 되자 5월 7일 하루 종일 기다려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9시 30분 경에 콜센터에 문의를 하여 기사분이 언제쯤 오시는 줄 알 수 있냐고 물었더니 기사분에게 문자를 넣어 연락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3시간을 더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걸었더니 다시 또 기사분에게 문자를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3시간 전에도 그랬노라고 기사분 전화번호를 알 수 없냐했더니 안내하시는 분이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결국 제가 기사분께 직접 전화를 드렸더니 정작 기사분이 하시는 말씀은 그런 접수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미 콜센터에는 다 알고 있는 것을 왜 기사분은 모르느냐고 그랬더니 자신이 한 번 확인해 보고 나중 전화를 준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전화를 주었습니다. 확인해 보았더니 이제 막 접수가 되었다고 4시에서 5시경에 간다고.

법적인 모든 반납 절차를 밟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더 많은 사용료를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기사분을 기다리고 있는 제 자신이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3월 13일부터 5월 7일 오늘까지 이 정신적인 피해보상은 누구에게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275 유통 에이홀세일 임병기 2026-06-19
152427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가산퍼블릭점 오정아 2026-06-19
1524271 생활용품 주)이스트헬스트헬스케어 임현숙 2026-06-19
1524266 생활가전 위니아 서비스센터(수원) 석종국 2026-06-19
1524264 건설 디플라스플라퍼티 박준규 2026-06-19
1524259 생활가전 위닉스 노치광 2026-06-19
1524239 생활가전 현대 렌탈케어 김태용 2026-06-19
15242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광영 2026-06-19
1524234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농사꾼 2026-06-19
1524224 생활용품 쿠팡 김도윤 2026-06-19
1524223 통신 KT 채상원 2026-06-19
1524222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욱 2026-06-19
1524221 통신 KT 박종호 2026-06-19
1524219 금융 토스뱅크 정시후 2026-06-19
1524218 식음료 메가커피 이천신둔초점 황대혁 2026-06-19
1524216 기타 태아가스 이한나 2026-06-19
1524215 식음료 유니팜스 이지광 2026-06-19
15242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양정화 2026-06-19
1524213 생활가전 루니엘 조진영 2026-06-19
1524212 식음료 기프트M포인트 이혜림 2026-06-19
152420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단비 2026-06-19
1524200 유통 인마이백 박서이 2026-06-19
152419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혜 2026-06-19
1524188 기타 도비도스(G마켓입점업체) 윤병주 2026-06-19
1524186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김영 2026-06-19
1524185 기타 대박홈쇼핑 김화섭 2026-06-19
15241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한도우 2026-06-19
1524183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2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1 생활용품 풀리오 안세훈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