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스포츠매니지먼트게임 야구9단을 고발하고싶고 시정요청 받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의 스포츠매니지먼트게임 야구9단을 고발하고싶고 시정요청 받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기
  • 조회수 : 1,452회
  • 작성일 : 11-11-28 23:48:1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네이버를 주측으로 하는 야구9단이라는 스포츠매니지먼트 게임의 유저입니다.
무슨 게임의대한 내용으로 소비가 고발센터에 상담을 요청하느냐 궁금하시거나 이상하게 들리실건데요
이건 저 한사람만의 문제가아니라 현재 수백 수천명의 게임유저가 대부분.. 성인들입니다 게임특성상
어린사람들은 하기가 힘든 게임이구요. 여튼 게임이용 영구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인데요
그사람들의 재산상 손해가 지금 많게는 수억원대에 달할것으로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1차적으로 게임사측의 영구정지내용은 현금거래및 기타 시세조작으로 인한 영구정지라는대요 도무지 납득이
안되는 비상식적인 처분이기에 글을 씁니다. 왜냐면 현금거래의 목적을 두지않고 단지 주고받는 게임상의 머니
를 그것도 현금거래로 구분하고 경고업이 무작위 정지처분을 했다는건데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는 이용정지사유가 아는지인분께 선수 영입의 목적으로 게임머니 300억상당을 빌렸습니다. 그리고 선수를
영입하고 그 빌린자금 300억원을 다시 다음날 그분아디로 되갚아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유로 정지처분을
받았습니다.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는 사유입니다. 이유는 기존 야구9단은 선수 판매 영입시에 전면 무료에서
현재는 현금 900원상당의 캐쉬아이템을 구매해야만 선수를 팔수있게 해놨습니다. 분명히 기업이익의목적이
라고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FA 즉 프리에이전트 (자유계약) 시장에 900원상당의 캐쉬아이템을 사용하여
선수판매등록을하면 자유롭게 선수를 팔수있겠금 해놨는데 그것마저도 지금 운영진측에서는 제한을 두려고
한다는점입니다. 이건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가능한 운영방식인데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특히 그 FA시장에서
유저는 현금결제까지 하여 선수를 등록하는데 그것마저도 자유롭게 팔지 못하겠금 제재를 가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결과로 현재 수백 수천명의 유저가 게임이용정지 처분을 받아 게임을
이용못하고 않에있던 게임적 자산까지 묶혀있는상태이고 네이버측 야구9단은 자금은 전부 자기네들 재산이
라는 입장입니다.. 말이 안되는 도무지 알수없는 행동이죠. 그리고 야구9단측은 게임내부에서 자금을팔고있
는데 산수유라는 아이템 입니다 그 아이템을 현금 19800원을 결제하여 구매하면 게임자금 180억을 줍니다
그러니 생각해보면 이거입니다. 아는지인한테도 빌리지말고 선수 살때 자금 모자르면 무조건 자기네들이
팔고있는 현금아이템을 사서 구매해라.. 이것은 현금구매를 유도하는행동으로밖에 볼수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정지된사유가 6개월간의 게임사측의 로그조사로 인한 자금유동에 따른 정지처분이라고 하였는데요. 그것도 이해할수 없는것이 그동안 아무 공지하나없이 조용히 잠수수사를 했다는건 유저를 히롱하는거
밖에 안되고 그 조사에대한 진정성까지 알수 없는 문제입니다. 이건 기필코 게임을 이용하는 소비자로서
무엇인가 밝혀지고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어린사람들이 이게임을
하기가 힘들다고하는건 일단 선수판매와 자금을 확보하려면 현금결제가 통상적으로 한달에 수만원에서 수십
만원까지 이루어 져야합니다. 그것으로만봐도 이게임자체가 먼가 이익을위한 수단으로밖에 그리고 강압적인
이익이 이루어지고있다고 할수밖에 없다는겁니다 저도 지금 이게임을 하면서 한달결제금액만 거의 40만원정도 됩니다. 게임을 한다는 입장에서 한달에 40만원이면 너무나도 큰문제인게 아닌가 싶네요. 이건 분명
먼가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인터넷게임에서 현금거래를 했다는 이유로 영구정지를 당하셔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해당업체의 약관에 명시되어있는 이용정지대상에 포함이되는지를 확인하셔야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29 통신 남인천방송 이명학 2026-04-30
1506827 통신 kg모빌리언스 최광식 2026-04-30
15068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2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6824 기타 크린에이드(이마트운정점 장연수 2026-04-30
1506820 기타 위버스샵 한지수 2026-04-30
150681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예솔 2026-04-30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